기도
오늘 퇴사하는 대리님 송별회를
조촐하게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했는데,
식사를 마치고 다 같이 덕담 한마디씩을 나누고.
마지막 선물로 부서 사람들이 모두 한마디씩 적은
액자 하나와 문화상품권 그리고.
10초간의 그 사람의 미래를 위한 기도와.
그리고 한사람이 주도해서 하는 기도..
음. 그걸 보면서 귀찮은 일이라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가는 사람까지도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잘되길 빌어주는 모습에 감명받았다.
이래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배우자를 찾을때
교회 다니는 사람을 조건의 첫번째로 꼽는지도..
아.. 나도 교회를 다녀볼까.. ㅋㅋ
p.s 그래도 여전히 난 기도하자고 할 때,
어색하게 눈을 감고 손을 모으고 있는게
쑥스럽다. *ㅡ_ㅡ*
조촐하게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했는데,
식사를 마치고 다 같이 덕담 한마디씩을 나누고.
마지막 선물로 부서 사람들이 모두 한마디씩 적은
액자 하나와 문화상품권 그리고.
10초간의 그 사람의 미래를 위한 기도와.
그리고 한사람이 주도해서 하는 기도..
음. 그걸 보면서 귀찮은 일이라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가는 사람까지도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잘되길 빌어주는 모습에 감명받았다.
이래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배우자를 찾을때
교회 다니는 사람을 조건의 첫번째로 꼽는지도..
아.. 나도 교회를 다녀볼까.. ㅋㅋ
p.s 그래도 여전히 난 기도하자고 할 때,
어색하게 눈을 감고 손을 모으고 있는게
쑥스럽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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