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화요일
날씨도 우중충했는데 제 마음도 우중충 하네요~~
덥구....
아침절에 엄마와 크게 다퉜답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사춘기 중딩, 고딩도 아닌데 엄마는 공부안한다구 난리시네요~~~
그래서 하지 말아야 할 말까지 다 하며 대들었답니당~
T.T
지금 많이 후회하고 죄송스러워서..
덕분에 전 점심, 저녁 다 굶었습니당!
남친이랑 야구장에 갔는데 그 신나는 응원도 어찌나 재미없게 느껴지던지....
아무래도 내일은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봐요~~~~ ^^;
근데 말예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휴~~~~
덥구....
아침절에 엄마와 크게 다퉜답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사춘기 중딩, 고딩도 아닌데 엄마는 공부안한다구 난리시네요~~~
그래서 하지 말아야 할 말까지 다 하며 대들었답니당~
T.T
지금 많이 후회하고 죄송스러워서..
덕분에 전 점심, 저녁 다 굶었습니당!
남친이랑 야구장에 갔는데 그 신나는 응원도 어찌나 재미없게 느껴지던지....
아무래도 내일은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봐요~~~~ ^^;
근데 말예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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