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화요일

?지연·2002.07.30. 23:49(수정됨)·4
날씨도 우중충했는데 제 마음도 우중충 하네요~~

덥구....

아침절에 엄마와 크게 다퉜답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사춘기 중딩, 고딩도 아닌데 엄마는 공부안한다구 난리시네요~~~

그래서 하지 말아야 할 말까지 다 하며 대들었답니당~

T.T

지금 많이 후회하고 죄송스러워서..

덕분에 전 점심, 저녁 다 굶었습니당!

남친이랑 야구장에 갔는데 그 신나는 응원도 어찌나 재미없게 느껴지던지....

아무래도 내일은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봐요~~~~ ^^;

근데 말예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휴~~~~

댓글 4

?영선2002.07.31. 09:32
힘내 지연아.. ^-^ 겅부 열씨미 하고. 얼굴 좀 보자. ㅡ_ㅡ+ 처음으로 정회원되노코 임시총회도 안오곳! 흥!
?혜문2002.07.31. 13:02
힘내세요~
?지연2002.08.01. 21:51
^^; 이번주에 꼭! 갈께! 참 미희랑 혜문이 비롯해서 02들 팥빙수 사줄까 하는데 연락해봐야쥐!ㅋㅋ 영선 너두 올래?
?영선2002.08.01. 22:39
언제? 나도 사주는거야? ㅋㅋ 넝담이셔. 회사 시간만 피하면 가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