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기대가 되는.....
작년이었을까... 까마득해보이던 2003년 5월 10일에 총관측회를 간다던...
도대체 얼마나 많은 날을 보내야 5월이 오는 것일까 끊임없이 속으로 되뇌었는데..
내일이 바로 그 총관측회네요..
내일을 기다리는 이 느낌이란.....
기다림의 묘미때문에 크리스마스 이브가 있고 전야제가 있는것 아닐까요,,??
약간의 흥분과 설레임 기대감 ...이런것들로 해서 오늘도 나긋나긋하게 보내는군요..
아~~~~ 좋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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