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즈와 쫄쫄이
안녕하세요..^-^
전 03학번 장기자랑때 머리에 뭐 뒤집어썼던 신입생이랍니다..ㅡ_ㅡ;;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약간 라면 먹은듯 퉁퉁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파마머리를 한 사람이라면 아실는지..;;
전 한국항공대학교 항우기 03학번 신준수라고 합니다..
솔직히 저희 학교 동아리에서 축제 준비를 하느라 나오기 힘들었는데요..
그치만 이런 총관측회가 별로 없다는것을 알고 동기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 왔습니다..ㅋㅋ
그렇지만 이번 총관측회를 온 보람은 있었습니다..^^
오지 않았으면 후회했겠죠..ㅋㅋ
장기자랑(ㅡ_ㅡ?)전에 애들끼리 무엇을 할까 여러가지로 얘기를 했는데요..
정말 할게 없어서 머리를 쥐어짰답니다..-_-;
그때 마침 두분의 선배님께서 타이즈와 쫄쫄이를 말씀해주셔서..(홍빈선배님이 원래 준비하시려던 거라면서요..ㅡ_ㅡ;;)
아아..대안은 없다..될대로 되자는 식으로 한번 해봤답니다..^^;
근데 반응이 예상외로 너무 좋았답니다..ㅡ_ㅡ;;
저는 이런걸 처음 해봤거든요..;;
이번에 맛들려서 계속 하려고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ㅋㅋ
암튼 홍빈선배님과 재빈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이번에 제가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바깥에서 맴도는 암울한 캐릭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까지는 얌전 Mode 였구요..;;(첫인상 관리였답니다..;;)
이번에 관측회에 가서 제가 보여드린 성격은 본래의 제 성격과 반대라는 것을 차차 알게 되실겁니다..
점점 변해가는 제 이미지를 주의깊게 봐주세요..ㅡ_ㅡ;;(어떻게 변해갈지..ㅡ_ㅡ)
그리고 어젯밤에 술을 마시고 바람을 쐬려다 약간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적이 있었는데요..
약간 높지 않고 많이 높더군요..;;(술이 왠수입니다..ㅠ_ㅠ)
그래서 지금 발목이 삔것 같네요..
오늘 제가 걸을때 약간 다리를 저는 것을 보신분이 있을지도 모르는데요..
저보고 많이 피곤해보인다고 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다리가 아파서 그랬답니다..ㅠ_ㅠ
그래서 아까 제가 미연이가 들고갔던 미러를 들고가야했지만..그렇게 하지 못했네요.
미연아 Sorry.. 많이 무거워 보이던뎅..
아무튼 이번에 총관측회에 와서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나고 좋은 말씀을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모두들 조심히 집에 들어가시고요.
다음에 뵐 날까지 안녕히 계세요..^^ (우욱..얌전모드.....)
전 03학번 장기자랑때 머리에 뭐 뒤집어썼던 신입생이랍니다..ㅡ_ㅡ;;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약간 라면 먹은듯 퉁퉁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파마머리를 한 사람이라면 아실는지..;;
전 한국항공대학교 항우기 03학번 신준수라고 합니다..
솔직히 저희 학교 동아리에서 축제 준비를 하느라 나오기 힘들었는데요..
그치만 이런 총관측회가 별로 없다는것을 알고 동기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 왔습니다..ㅋㅋ
그렇지만 이번 총관측회를 온 보람은 있었습니다..^^
오지 않았으면 후회했겠죠..ㅋㅋ
장기자랑(ㅡ_ㅡ?)전에 애들끼리 무엇을 할까 여러가지로 얘기를 했는데요..
정말 할게 없어서 머리를 쥐어짰답니다..-_-;
그때 마침 두분의 선배님께서 타이즈와 쫄쫄이를 말씀해주셔서..(홍빈선배님이 원래 준비하시려던 거라면서요..ㅡ_ㅡ;;)
아아..대안은 없다..될대로 되자는 식으로 한번 해봤답니다..^^;
근데 반응이 예상외로 너무 좋았답니다..ㅡ_ㅡ;;
저는 이런걸 처음 해봤거든요..;;
이번에 맛들려서 계속 하려고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ㅋㅋ
암튼 홍빈선배님과 재빈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이번에 제가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바깥에서 맴도는 암울한 캐릭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까지는 얌전 Mode 였구요..;;(첫인상 관리였답니다..;;)
이번에 관측회에 가서 제가 보여드린 성격은 본래의 제 성격과 반대라는 것을 차차 알게 되실겁니다..
점점 변해가는 제 이미지를 주의깊게 봐주세요..ㅡ_ㅡ;;(어떻게 변해갈지..ㅡ_ㅡ)
그리고 어젯밤에 술을 마시고 바람을 쐬려다 약간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적이 있었는데요..
약간 높지 않고 많이 높더군요..;;(술이 왠수입니다..ㅠ_ㅠ)
그래서 지금 발목이 삔것 같네요..
오늘 제가 걸을때 약간 다리를 저는 것을 보신분이 있을지도 모르는데요..
저보고 많이 피곤해보인다고 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다리가 아파서 그랬답니다..ㅠ_ㅠ
그래서 아까 제가 미연이가 들고갔던 미러를 들고가야했지만..그렇게 하지 못했네요.
미연아 Sorry.. 많이 무거워 보이던뎅..
아무튼 이번에 총관측회에 와서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나고 좋은 말씀을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모두들 조심히 집에 들어가시고요.
다음에 뵐 날까지 안녕히 계세요..^^ (우욱..얌전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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