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가 이제사 찾아오나 봅니다.
이유없는 반항과
가출
그리고 양 극단으로 왔다갔다하는 생각들.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요즘들어 괜시리 모든게 귀찮아지네요.
오늘 친구를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가 그러더군요.
"완전 사춘기 증상이네.너 사춘긴가 보다."
그말을 듣고..부정할수 없었답니다.-_-;;
아..힘든 하루였어요.
21살이나 되어서 반항기라니..
"너 귀엽다 야.."
라며 웃는 친구 얼굴을 때릴뻔 했다는..쿨럭..--;;;
암튼 요즘들어 주위 친구들에게 너무 어리광부리는거 같아 미안하네요.
도대체가 나이를 어디로 먹는건지.
머리가 아프네요.
안그래도 요즘 스트레스가 쌓이는거 같은데
스트레스를 풀어야겠어요.
아무래도 조만간에 귀거리 숫자가 더 늘듯..;;;
간신히 버티고 있는데 얼마나 갈련지 모르겠네요.ㅎㅎ
총관측회 후기를 올리지 못했는데
사실 총관측때 무얼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요.^^;;
워낙 경황이 없게 갔다온거 같아요.
후배들이랑도 이야기 못하고 선배들이랑도 이야기 못한거 같아요.
에이..생각하니 슬프네요.
역시 술을 배워야하나....휴...
진짜 싫어지네요.
이유없는 반항과
가출
그리고 양 극단으로 왔다갔다하는 생각들.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요즘들어 괜시리 모든게 귀찮아지네요.
오늘 친구를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가 그러더군요.
"완전 사춘기 증상이네.너 사춘긴가 보다."
그말을 듣고..부정할수 없었답니다.-_-;;
아..힘든 하루였어요.
21살이나 되어서 반항기라니..
"너 귀엽다 야.."
라며 웃는 친구 얼굴을 때릴뻔 했다는..쿨럭..--;;;
암튼 요즘들어 주위 친구들에게 너무 어리광부리는거 같아 미안하네요.
도대체가 나이를 어디로 먹는건지.
머리가 아프네요.
안그래도 요즘 스트레스가 쌓이는거 같은데
스트레스를 풀어야겠어요.
아무래도 조만간에 귀거리 숫자가 더 늘듯..;;;
간신히 버티고 있는데 얼마나 갈련지 모르겠네요.ㅎㅎ
총관측회 후기를 올리지 못했는데
사실 총관측때 무얼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요.^^;;
워낙 경황이 없게 갔다온거 같아요.
후배들이랑도 이야기 못하고 선배들이랑도 이야기 못한거 같아요.
에이..생각하니 슬프네요.
역시 술을 배워야하나....휴...
진짜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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