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렬군, 생일 축하한다.
이제 자고 일어나면, 너의 생일이겠구나. 까먹을까봐 얼마나 노심초사 했는데... 작년에 전화 안했다고 투덜대던 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윙윙거린다. ㅎㅎㅎ
생일 축하해... 너도 이제 30대의 대열에 든것을... 여기선 모레면 용우도 그렇겠구먼...
그래, 나올 준비는 잘 하고 있는감? 밴쿠버에서 좀 놀다 갈거지? 호재 2세도 보고 애들 얼굴도 같이 좀 보다 가야지... 안그래? 그때가 9월이면 좋겠다.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리라 여긴다. 몸관리 잘 하다 와라. 나오면 고생이고, 집 생각이 많이 날 테니까.. 맛있는거 좀 많이 먹고, 병원도 얼른얼른 다녀오고...
다른 친구들도 잘 지내고 있겠지? 혹시 얼굴 볼 일 있음, 안부나 전해주렴...
Have a nice day and be happy !!!
생일 축하해... 너도 이제 30대의 대열에 든것을... 여기선 모레면 용우도 그렇겠구먼...
그래, 나올 준비는 잘 하고 있는감? 밴쿠버에서 좀 놀다 갈거지? 호재 2세도 보고 애들 얼굴도 같이 좀 보다 가야지... 안그래? 그때가 9월이면 좋겠다.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리라 여긴다. 몸관리 잘 하다 와라. 나오면 고생이고, 집 생각이 많이 날 테니까.. 맛있는거 좀 많이 먹고, 병원도 얼른얼른 다녀오고...
다른 친구들도 잘 지내고 있겠지? 혹시 얼굴 볼 일 있음, 안부나 전해주렴...
Have a nice day and be hap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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