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경준군에게 전화가..
야간수업이 막끝난시간.. 울려대는 전화를 받아보았더니 경주니더군요~
오~! 경준~! 하고 받았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메모할수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능하다고~ 뭐냐고 불러보라고 했더니..
광주광역시 북구... 뭐 이렇게 나오더군요..
결국 마지막가서는 훈련병 임정택... 이랬어요.. ㅡ_ㅡ
난 또 뭐라고... 참.. 정택군이 편지에 애가 타고 있나봅니다~
파릇파릇한 후배님들.. 좀 보내주자구요~ 5월 초까지 있는다고 하네요~ㅋ
전 셤이 아직 안끝난 관계로.. 쓰긴 써야하는데.. 시간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ㅠ_ㅠ
어쨌든.. 너희끼리 주고받으면 되겠네~! 라고 말해준다는것이..
엘레베이터를 타는바람에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다가 끊겨버렸다는...
흠.. 셤땜에 낼 전진언니 결혼식에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어찌할까... ㅡ_ㅡ
오~! 경준~! 하고 받았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메모할수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능하다고~ 뭐냐고 불러보라고 했더니..
광주광역시 북구... 뭐 이렇게 나오더군요..
결국 마지막가서는 훈련병 임정택... 이랬어요.. ㅡ_ㅡ
난 또 뭐라고... 참.. 정택군이 편지에 애가 타고 있나봅니다~
파릇파릇한 후배님들.. 좀 보내주자구요~ 5월 초까지 있는다고 하네요~ㅋ
전 셤이 아직 안끝난 관계로.. 쓰긴 써야하는데.. 시간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ㅠ_ㅠ
어쨌든.. 너희끼리 주고받으면 되겠네~! 라고 말해준다는것이..
엘레베이터를 타는바람에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다가 끊겨버렸다는...
흠.. 셤땜에 낼 전진언니 결혼식에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어찌할까...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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