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경준군에게 전화가..

?박지은·2005.04.23. 00:24(수정됨)·2
야간수업이 막끝난시간.. 울려대는 전화를 받아보았더니 경주니더군요~

오~! 경준~! 하고 받았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메모할수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능하다고~ 뭐냐고 불러보라고 했더니..

광주광역시 북구... 뭐 이렇게 나오더군요..

결국 마지막가서는 훈련병 임정택... 이랬어요.. ㅡ_ㅡ

난 또 뭐라고... 참.. 정택군이 편지에 애가 타고 있나봅니다~

파릇파릇한 후배님들.. 좀 보내주자구요~ 5월 초까지 있는다고 하네요~ㅋ

전 셤이 아직 안끝난 관계로.. 쓰긴 써야하는데.. 시간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ㅠ_ㅠ

어쨌든.. 너희끼리 주고받으면 되겠네~! 라고 말해준다는것이..

엘레베이터를 타는바람에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다가 끊겨버렸다는...

흠.. 셤땜에 낼 전진언니 결혼식에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어찌할까... ㅡ_ㅡ

댓글 2

?철곤2005.04.23. 03:57
와라..ㅋㅋㅋ 아 밤새고 갈생각하니.. 허거걱.. ㅠㅠ
?별바라기[0₂운기]2005.04.23. 17:57
ㅋㅋㅋ 북구면 가깝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