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중원이 한테 전화왔다...

?짝주·2003.02.11. 21:35(수정됨)·0
강화도라고....

아직 이경인 관계로 옆에 고참이 따라다닌단다...

화장실도 마음대로 혼자서 못간다고...ㅋㅋ

전화하면서도 옆에 고참있다고..ㅋㅋ

중원이 말이 상황실에 있어서 훈련도 안하고....

아무래도 운이 좋은 것 같다....^^

경찰 서장부터 고참들까지 모두 중원이 더러

운 좋다고 난리라고....

"여기는 아무나 못 온다""의경은 빽 써야  올 수 있다"면서...

또 중원이 막 들어가기 전에 분위기가 물갈이 됐다고...

좀 질 나쁜(?) 사람들이 다 전역했다고...

중원이도 편할 거 같다고하는군....^^*

3월 7일부터는 면회도 가능하고,

편지는 18일이후로 쓰라고 당부다...

이유인 즉, 18일에 고참 몇 명이 전역한다고...

자꾸만 소개팅 시켜달라고 졸라서......ㅋㅋ

동아리 사람들한테 편지오면

바로 소개팅 시켜줘야하는 분위기... 알만 하다~~!!ㅋㅋ

잘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단지 상황실이다 보니 외울게 많다고....^^;;

양구에서 탈출해서 강화도 좋은(?) 보직까지 받고...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네요...

거긴 구타 같은 것도 없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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