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소식..!
헤헤
안녕하세요
세미나 공지글 때문에 매주 글을 올리지만
이번에는 공지글 말고 제 얘기 적을라구요 헤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별빛 사람들을 안본지도 꽤 된거 같아요.
좀 늦게 말하게 되었지만,그리고 이미 알고계신분들도 적지않게 있으시겟지만
제가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서울예대 연극과에 입학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지금은 열심히 학교생활 하는 중이구요 ^^
그간 쉽지않은 고민과 결정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순간들이 잊혀질 정도로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
안타깝게도 학교가 안산에 있는지라
또 예술대학 특성상 (저희 학과 특성상도 추가..) 잦은 행사와 갑작스런 집합(?)으로
별빛회원으로서의 활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점을 정말 슬프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론부장 직책을 충실히 이행하지 못할 꺼 같아서 다른 누군가에게 넘기거나,
도저히 안되면 별빛을 떠나야 하나 라는 생각도 했는데
이것도 저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다행히 동기들이 제 역할을 나눠서 맡아주고 있는 덕분에
별 탈없이 아직 별빛속에 몸 담고 있다는 사실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미나에 못나간지도 벌써 몇주째인데,
뒤늦게 뛰어올라가던 서강대 강의실도
어렵기도 재밌기도 했던 여러 세미나들도
즐거운 담소가 이어지던 뒷풀이도 참 그리워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조만간에 세미나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그 때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
음..
물론 임원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제가 맘에 안드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T_T
지금 상황에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임기말까지 큰 문제 없이 잘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님 동기님들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말도없이 세미나에 계속 안나가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열심히 적어보았어요
뭐 어쨌든 중요한건 다들 보고싶습니당...........................<-요정도..?
헤헤
어제 오늘, 봄비가 주룩주룩 온 땅을 적셔 놓았네요.
비 타고 온 따뜻한 봄기운이 얼른 온 몸 가득 퍼져서
모두모두 행복한 날들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
또 만날 날을 고대하며 오늘은 요기까지만 할께요^^!
안녕하세요
세미나 공지글 때문에 매주 글을 올리지만
이번에는 공지글 말고 제 얘기 적을라구요 헤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별빛 사람들을 안본지도 꽤 된거 같아요.
좀 늦게 말하게 되었지만,그리고 이미 알고계신분들도 적지않게 있으시겟지만
제가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서울예대 연극과에 입학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지금은 열심히 학교생활 하는 중이구요 ^^
그간 쉽지않은 고민과 결정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순간들이 잊혀질 정도로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
안타깝게도 학교가 안산에 있는지라
또 예술대학 특성상 (저희 학과 특성상도 추가..) 잦은 행사와 갑작스런 집합(?)으로
별빛회원으로서의 활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점을 정말 슬프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론부장 직책을 충실히 이행하지 못할 꺼 같아서 다른 누군가에게 넘기거나,
도저히 안되면 별빛을 떠나야 하나 라는 생각도 했는데
이것도 저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다행히 동기들이 제 역할을 나눠서 맡아주고 있는 덕분에
별 탈없이 아직 별빛속에 몸 담고 있다는 사실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미나에 못나간지도 벌써 몇주째인데,
뒤늦게 뛰어올라가던 서강대 강의실도
어렵기도 재밌기도 했던 여러 세미나들도
즐거운 담소가 이어지던 뒷풀이도 참 그리워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조만간에 세미나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그 때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
음..
물론 임원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제가 맘에 안드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T_T
지금 상황에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임기말까지 큰 문제 없이 잘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님 동기님들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말도없이 세미나에 계속 안나가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열심히 적어보았어요
뭐 어쨌든 중요한건 다들 보고싶습니당...........................<-요정도..?
헤헤
어제 오늘, 봄비가 주룩주룩 온 땅을 적셔 놓았네요.
비 타고 온 따뜻한 봄기운이 얼른 온 몸 가득 퍼져서
모두모두 행복한 날들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
또 만날 날을 고대하며 오늘은 요기까지만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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