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1월 둘째주 세미나 후기 ☆☆★
안녕하세요 별빛에서 없어서는 안될 냉면계의 식초같은 상큼한 존재 05학번 현직회장 전승배입니다.
평상시에는 글도 안쓰면서 한번쓴다고 유세떠는건지
초반부터 인사가 시끌벅적 왁자지끌 정신산만하기 그지없는데요.
사실인즉슨 제목만 보시면 아시다시피 제가 한 오백년만에 세미나 후기라는걸 쓰고 있다는 생각에
왠지 기분이 좋아서 그런거니까 다들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한번 피식했으면 공감하신겁니다. 추천좀 ㅋㅋ)
어제는 일권선배님의 NASA 50년 발자취와 미래의 계획에 대한 세미나였는데요
지각해서 꼬다리 내용만 듣고 못들었어요.... ㅠㅠ 안습
아무튼 그렇게 세미나는 끝나고 혜문이형이 서강대 별반 공개관측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커피와 주전부리를 사들고 인사도 할겸해서 바로 이동했답니다.
그곳에서 보태고 뺀거 없지 정말 몇년만에 혜문선배님도 만나고 ㅠㅠ
별반 사람들 만나서 인사도 하고 전시물 관람하고 자세히 설명도 듣는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되었지요.
그리고 모두들 주린 배를 부여잡고 간 곳은 Outback
혜문형의 서뽀트로 아웃백에서 디너를 먹고 항우기 사람들 오랜만에 뭉쳐서 화기애애했답니다.
반면 혼자 非공대생이였던 민지는.... 소외감 많이 느꼈을 텐데 외로이 저녁먹느라 고생했겠네요.
그렇게 저녁 먹고 바로 집으로 가신 혜문이형... 일요일인데도 아침6시까지 출근해야한다는 그 말씀...
얼마 안있음 우리도 해당 될 것이기에 마음에 확 와닿더군요.
사회전선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별빛인 모두 힘내세요.
2차로는 신촌 뒷골목에 있는 제법 큰 찻집에 갔답니다.
Tea garden 이였는데 호재선배님하고 병오선배님 오신다고 전화 오셨을때
그만 the garden이라고 말하는 초민망 시츄에이션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차마시면서 보내는 뒷풀이도 삼삼하고 좋더군요. 전 민트티 마셨는데.... 치약맛이었네요... 음.
일권이형은 가장 단거 시켰는데 모카에 카라멜 플러스 된 .... 뭐더라 ㅋㅋ
찻집에서 2차하고 10시 반쯤에 집으로 빠빠이했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뵙는 선후배님들도 많고
재밌는 공개관측회에도 참가하고 밥도 잘먹고 차도 맛난거(치약맛) 먹고
지난주에 안나와서 그런가 아 즐거웠습니다.
항공대에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가을은 언제 왔다 간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에 반팔입고 축구했는데 오늘은 오리털 파카를 꺼냈습니다. ㅠ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요 알찬 한주 되세욤
평상시에는 글도 안쓰면서 한번쓴다고 유세떠는건지
초반부터 인사가 시끌벅적 왁자지끌 정신산만하기 그지없는데요.
사실인즉슨 제목만 보시면 아시다시피 제가 한 오백년만에 세미나 후기라는걸 쓰고 있다는 생각에
왠지 기분이 좋아서 그런거니까 다들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한번 피식했으면 공감하신겁니다. 추천좀 ㅋㅋ)
어제는 일권선배님의 NASA 50년 발자취와 미래의 계획에 대한 세미나였는데요
지각해서 꼬다리 내용만 듣고 못들었어요.... ㅠㅠ 안습
아무튼 그렇게 세미나는 끝나고 혜문이형이 서강대 별반 공개관측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커피와 주전부리를 사들고 인사도 할겸해서 바로 이동했답니다.
그곳에서 보태고 뺀거 없지 정말 몇년만에 혜문선배님도 만나고 ㅠㅠ
별반 사람들 만나서 인사도 하고 전시물 관람하고 자세히 설명도 듣는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되었지요.
그리고 모두들 주린 배를 부여잡고 간 곳은 Outback
혜문형의 서뽀트로 아웃백에서 디너를 먹고 항우기 사람들 오랜만에 뭉쳐서 화기애애했답니다.
반면 혼자 非공대생이였던 민지는.... 소외감 많이 느꼈을 텐데 외로이 저녁먹느라 고생했겠네요.
그렇게 저녁 먹고 바로 집으로 가신 혜문이형... 일요일인데도 아침6시까지 출근해야한다는 그 말씀...
얼마 안있음 우리도 해당 될 것이기에 마음에 확 와닿더군요.
사회전선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별빛인 모두 힘내세요.
2차로는 신촌 뒷골목에 있는 제법 큰 찻집에 갔답니다.
Tea garden 이였는데 호재선배님하고 병오선배님 오신다고 전화 오셨을때
그만 the garden이라고 말하는 초민망 시츄에이션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차마시면서 보내는 뒷풀이도 삼삼하고 좋더군요. 전 민트티 마셨는데.... 치약맛이었네요... 음.
일권이형은 가장 단거 시켰는데 모카에 카라멜 플러스 된 .... 뭐더라 ㅋㅋ
찻집에서 2차하고 10시 반쯤에 집으로 빠빠이했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뵙는 선후배님들도 많고
재밌는 공개관측회에도 참가하고 밥도 잘먹고 차도 맛난거(치약맛) 먹고
지난주에 안나와서 그런가 아 즐거웠습니다.
항공대에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가을은 언제 왔다 간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에 반팔입고 축구했는데 오늘은 오리털 파카를 꺼냈습니다. ㅠ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요 알찬 한주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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