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공개범위 설정관련>

?10우상한·2013.06.25. 18:17(수정됨)·7

지난번 세미나때 동아리 관련해서 깊은 논의가 진행되었고

그중에서 나왔던 것이 홈페이지 개방성과 보안성에 관련된 것입니다.

 

그때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보았는데

앞으로 들어올 신입생들을 위해서 공개범위를 전체로 하되

본인 정보는 알아서 관리하자는 의견으로 일단락 되었습니다.

 

오늘 스펙업(http://cafe.naver.com/specup/1823248)에 동아리 홍보양식에 따라 제출한 홍보글도 있고

앞으로 외부에서 많은 사람들이 홈페이지를 들여다 볼 확률이 더 증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총회때까지 잠정적으로 전체공개 설정을 하려고 하는데, 당연히 그냥 하면 안되겠죠?

 

자세한 이야기와 최종적인 결정은 임시총회때 하도록 할 예정이고,

(임시총회 : https://starrylight.kr/xe/starryNotice/66567)

그전에 홈페이지에 있는 예전 게시물 중에 남들이 보지 않았으면 하는 글이나 사진등을

지울수 있는 유예기간을 드리고자 합니다. 예를들면, 남들이 절대 보지 말았으면 엽기사진이나

개인의 프라이버시에 민감하여 공개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글 등등

 

유예기간은 일단 1주일을 드리며 7월 1일 23:59 까지 공개범위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옵션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차후에 공개범위 변경후에도 할수 있습니다.)

① 그대로둔다 ②비밀글로 설정 ③아예 삭제

 

<적용방법>

1)자신이 쓴 글 목록보는 방법

캡처 3.JPG (이름을 클릭하면 지금까지 했던 모든 것이 다 나타납니다.)

 

2)공개 비밀여부 선택방법

캡처.JPG

 

3)삭제하는 방법

캡처 2.JPG

 

아주아주 먼 옛날에 올린 글은, 자신이 (로그인 하지 않고)글을 썼는데 글의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혹은, 홈페이지로 글을 옮기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해 알고있는 비밀번호가 먹혀들어가지 않아

다시 수정하고 싶은데 엑세스가 거부되는 본인의 글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건 저에게 알려주시면 원하는 선택옵션과 함께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장 - 10 우상한 01.02.845.10.26)

 

이번기회에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자신의 글들과 선후배들이 올린 글을 보면서

추억을 곱씹어 보는것도 좋은 기회가 될것 같군요, 유예기간이 짧다고 생각되시면

필요한 만큼 연장해 드릴테니 자신이 쓴 글들을 각자 확인해 보시고 다른 의견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7

2013.06.26. 14:58
확인했음~
2013.06.26. 15:05
누나 글도 박물관 수준으로 많을텐데 ㅋㅋ
2013.06.26. 15:05
아무래도 이전에 홈페이지 이전 작업을 하면서 게시글과 작성자 링크가 깨진 글들이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뭐. 워낙 많아서 이슈라면 이슈. 일단 OB쪽 게시물은 전체 비공개로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을까 합니다. 글을 공개로 쓰면 외부노출이 되고 외부노출은 곧 신입이나 동아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기위함이죠. 하지만 OB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은 거의 OB들만 서로 보기 위한 글들이고 안부와 같은 성격을 글들이 많기때문에 굳이 외부노출이 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OB카테고리에 대한 다른 OB들 생각도 적어주세욤-
2013.06.26. 15:12
아. 참고로 이번 홈페이지 로그인 관련 이슈와 함께 지금 홈페이지 로그인 방법이 직접 로그인과 쇼셜아이디를 통한 로그인 방법(지금 서버 구축이 안되서 작동은 안하지만요;;)이 있습니다. 쇼셜아이디로 로그인 하는 방법은 홈페이지 초기 이전때 잠깐 사용 가능했었는데 아무래도 로그인이 간편하다는 편리함이 있었죠. 대신 그만큼 정회원과 비회원의 경계가 모호해지기 때문에 게시글의 공개 여부 또한 모호해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번 로그인 관련 이슈와 함께 쇼셜아이디 로그인 기능은 삭제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관리 담당자 혜정이 아이디어도 듣고 싶네요-
2013.06.27. 20:38
소셜 로그인의 경우> 장점 - 간편하다, 접근성이 좋다, 비회원도 소셜아이디만 있으면 로그인이 가능하다, 과거 방명록의 기능을 대체한다. 단점 - 보안에 취약하다, 아무나 접근할수있다. 홈페이지 이용에 제한이 있다, 회원 구분이 모호하다. 등으로 정리해볼수 있겠는데요. 소셜 로그인의경우라도 여러 기능의 제한이 있었습니다. 근데 어차피 지금은 XE에서 중단한 상태라서 로그인을 하려면 저희가 별도로 구축을 해야했던거로 기억을해요.. 근데 보안성때문에 저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 OB게시판같이 신입, 비회원들 에게 굳이 공개될 필요는 없을것 같구요 (주로 내용이 개인적이기 때문에) . 저같은 경우도 동아리 가입하기전에 홈페이지를 뒤적뒤적 보면서 어떤거 하면서 봐서 실존하는 동아리구나 (...) 느끼고 오게 되었거든요. 가입을 망설이는 신입분들에게는 어느정도 열려있고 그런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너무 꽉 닫혀있으면 동아리가 구체적으로 어떤활동을 하는곳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면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니면 이 기능을 대체하는게 회지라고 생각이 되는데, 회지가 오픈되어있고 동아리 관련해서 생생하게 잘 담아낸다면 회지만 열고 다른건 안열어도 되지않을까..싶기도 하네요...(하지만 회지의 내용도 굉장히 개인적이라는 사실..ㅠㅠ) 하지만 요즘 보안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개인정보를 잘 관리해야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 보호의 우선은 '자기자신'부터 시작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개인적인 정보가 담긴 내용은 홈페이지내 쪽지 기능을 이용한다던가 외부 노출을 자제하는식으로 시작을 해야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과거의 글같은경우는 지우기는 아깝지만 회원들 사이의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 하는것들은 별도로 공개설정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울것은 지우고) 그러한 권한 설정에 대해서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들면 싸이월드의 일촌공개처럼..? (위 게시글에 비밀 기능은 본인만 볼수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좀 길어졌는데 요약하자면 1. 소셜 로그인 기능 삭제 2. 개인정보의 보호는 자기 스스로부터 시작! (주의요망) 예를들면 전화번호같은 것은 서로 쪽지로 주고받기-홈페이지에 쪽지기능있씁니다!!!!! ㅠ.ㅠ 아 그리고 과거글 삭제를 원하시는 분은 상한오빠에게 연락을 주시거나 홈페이지 관리자인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처리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컴퓨터 보안 전공하고있는 학생의 작은 의견이었습니당 ^.^
2013.06.27. 20:39
쓰고보니 무슨 개인정보는 스스로 관리하자는 캠페인이 되어버렸네요..ㅋㅋㅋㅋ 학교의 교육에 세뇌되었나봅니다.. 여튼 보안문제로 총회에서 모두모두 활발하게 토의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3.06.29. 02:45
다른 사람들 의견도 달아주세요. 골고루 의견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