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빛 총무 문수빈입니다.5월 28일 정기관측 비용 사용내역입니다.
관측에는 (31명 중 4명이 전날 취소) 27명이 참여했고 관측비는 2만원씩 54만원의 예산이었습니다.
숙소비
5월 2일 스무명 예약
250,000
5월 27일 서른명 추가 비용
70,000
총 320,000
식사비
치킨 피자
292,000
간식 과자 및 음료
82,920
총 374,920
숙소비 + 식사비 = 694,920
694,920 - 540,000 = 154,920 원이 부족해
154,920 / 27 = 5,737.77 으로 총 5800원씩
"3333228170547 카카오뱅크 문수빈" 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지난 27일 공지한 것과 같이, 관측 전날 관측비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당일 불참 시 남은 분들이 부담해야 할 금액이 커기기 때문에 미리 걷곤 했는데요.
이번 관측에는 "저녁식사를 먹고 오는 인원에 한해서 1만원을 돌려줘야 한다는 의견"
이 있었고 관련해 저희 임원진은 회의하고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조금 더 빠른 시일내에 회의하고 공지했어야 하는데,
관측비에대한 공지를 늦게 한 제 잘못으로 인해
관측에 오지 못하겠다는 인원이 4명 있었습니다.
미리 관측비를 걷지 않았기에, 늦게 공지 했기에,
"기존 당일 취소하는 경우 관측비를 돌려주지 않는"것이 아니기에,
전날 취소한 인원에게 관측비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희 임원진은 관측 일정에 맞춰, 약 3주일 전에 미리 숙소를 예약합니다.
관측일정이 다가오는데 인원수에 맞는 방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관측 수요조사를 진행 후, 결정된 인원에 맞춰 숙소에 인원수를 말씀드리고
추가 비용을 지불합니다.
숙소에서도 침구류와 난방 등의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추가 인원수의 비용은
적어도 하루 전 지불합니다.
이에 30명 숙소비를 지불했지만, 위 이유때문에 관측 전날 취소하는 인원의 관측비를 걷을 수 없었고
예산이 많이 오버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번 관측의 추가 비용이 생겼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총회를 통해 늦참 수요조사 관련, 취소에 대한 관측비 환불 등의 회칙을 조율할 예정이니
총회 일정 공지를 기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측 1주전, 단톡방 개설 후 취소는 함께하는 다른 회원분들을 위해 최대한 지양해주시길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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