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관측..

?CiEl::준수·2003.05.25. 03:38(수정됨)·4
아아..
지금 궁수자리가 딱 남쪽에 걸려있군요..ㅠ_ㅠ
아아..보고 싶네요..
오메가, 독수리, 삼열성운..그외의 많은 성단들..
또 안드로메다 자리두 뜨고있던데요..
페르세우스 이중성단도 보일테구..
작은 아령성운..
사냥개자리의 은하들두 있구..

글고보니 삼각형도 머리위에 있겠군요..
삼각형에 있는 대상두 이쁜거 많은데 말이죠..
아령보고 싶어라..
동아리의 장비로 보면 환상이겠죠??
도대체 아령이 어떻게 보일까..
궁금합니다..ㅋㄷㅋㄷ

사실은 아는 친구들 모아서 관측을 가려구 했는데요..
모두들 현충일날 바쁘다고 하더군요..
글쵸..바쁘겠죠?

망원경으로 우주의 저 깊숙한 곳들을 살피는 것도 멋지지만..
왠지 오늘은 쏟아질듯한 별들 아래서 은하수(알코올성 음료..)를 한잔 걸치고 싶군요..ㅠ_ㅠ

아아..현충일날 관측가실 분 안계신가요..ㅠ_ㅠ

댓글 4

?소희2003.05.25. 10:10
관측이라..흠흠흠흐미...
?미희2003.05.25. 17:07
쏟아질듯 한 별이라~생각만해도 즐거워지네~
?새봄2003.05.25. 21:05
제천에 별이 그렇게 잘보인다 하여 벼르고 갔건만.... 비만 주룩주룩 내리더라구.... 책들구 갔다 책만 놓고오고..^^;;
?JINNY2003.05.25. 23:36
아령은 말이지..아주 크게 잘 보여~~ 고리성운 보다 훨 크게 아주 잘!!! 아~ 나도 관측가구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