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사람들은 아프지말아요~~
어제 일하다가 친구가 다쳤습니다. 생각보다 크게다쳐서.. 아주 신촌바닥을 피바다로 만들고 난 놀래서 10년감수하는줄 알았고. 이상한 기분으로 일도 안되고. 괜히 친구가 아프니까 나도 속상하더군요. 일할때 조심조심해야겠어요.. ㅡㅜ 어제는 상당히 좋지 않은 날이였습니다... 아무튼 별빛사람들은 아프지 마세요. 진짜 내 앞에서 내가 아는 사람이 아픈건 도저히 못보겠네요. 답답하고 힘들었어요.. 모두모두 다치지 말아요. 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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