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미나에서 말이나온 금성의 명칭에 대해서~
한국에서는 저녁에 서쪽 하늘에서 반짝일 때는 개밥바라기 또는 태백성(太白星)·장경성(長庚星)이라고 부르며,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반짝일 때는 샛별 또는 계명성(啓明星)·명성(明星)이라고 부른다. 서양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美)의 여신의 이름을 따서 비너스라고 부른다.
새벽녘에 동쪽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을 우리는 샛별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샛별은 그리 오랫동안 빛을 발하지는 않는다. 태양이 뜨기 조금 전에 떠올라서 잠시 반짝이지만 태양이 떠오르면 빛을 잃고 만다. 그러나 그 찬란한 광채는 하늘의 천체들 중에 특별한 존재로 대접 받기에 충분하다. 이 별이 바로 금성이다. 이렇게 찬란하게 빛나는 별은 초저녁에도 있다. 태양이 숨어버린 서쪽 하늘의 고도가 낮은 곳에 다른 별들과는 뚜렷이 구별되는 밝은 별이 하나 보인다. 주먹만하게 보이기도 해서 마치 우주선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이 별이 태백성이다.
다들 아시는것 이겠지만 오늘 세미나에서 몇가지 모르고 지나간게 있어서 집에 와서 찾아봤어요
혹시나 참고가 될런지 모르겠네요~ㅎㅎ
새벽녘에 동쪽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을 우리는 샛별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샛별은 그리 오랫동안 빛을 발하지는 않는다. 태양이 뜨기 조금 전에 떠올라서 잠시 반짝이지만 태양이 떠오르면 빛을 잃고 만다. 그러나 그 찬란한 광채는 하늘의 천체들 중에 특별한 존재로 대접 받기에 충분하다. 이 별이 바로 금성이다. 이렇게 찬란하게 빛나는 별은 초저녁에도 있다. 태양이 숨어버린 서쪽 하늘의 고도가 낮은 곳에 다른 별들과는 뚜렷이 구별되는 밝은 별이 하나 보인다. 주먹만하게 보이기도 해서 마치 우주선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이 별이 태백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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