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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규·2002.08.08. 09:20(수정됨)·3
남자 3명이 술을 먹다가 여자 3명과 부킹이 됐는데요.

2명은 엄청난 미인이고 1명은 엄청난 폭탄이더래요.

짝을 서로 하고나니... 남자A는 폭탄녀와 짝이 됐데요.

이 A는 친구들 다 술먹고 춤출때...

술먹고... 여자보고... 한숨쉬고... 술먹고... 여자보고...한숨쉬
고..

를 반복했데요... 그리고 눈을 떳는데...

자기 자취방이더래요... 그래서 옆에 친구를 깨워서 막 물어봤데요.

'야... 나 실수하지 않았냐?'

그러자 친구가...

'너... 그 여자 책임져야해... 모든 사람들...

다들... 어제 충격먹었어...'

남자는 가슴이 내려앉았데요....

'아... 내가 실수했구나...정말 실수했구나...'

그러자 친구 한명이 부시시 일어나더니 그러더래요.

'너...큰일이다... 어제 그 여자 머리를 손으로 뱅뱅 꼬면서...'

'꼬... 면서??'

'술에 취한 풀린 눈으로...'

'눈으로??

'주머니에서...'

'주머니...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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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를 끄내더니... 불을 켜고....

머리에 불을 붙이더니....'

'허걱걱!!!'

'이렇게 말했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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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아... 터져라... 폭탄아.. .터져라... ..

댓글 3

?Girl2002.08.08. 12:08
웅캬캬캬캬~광규 니얘기 꾸민거아냐? 하하하하^^ 여튼 잼나~
?이호재2002.08.08. 13:59
아냐.. 이거 어디서 들어본거여... 흐흐..
?이병오2002.08.08. 13:59
이거 옛날 얘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