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휴~
1학기도 끝인가 보다~
슬슬 셤이 끝나가는 걸 보니..(두과목 남았음.. ^^V)
예전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영어 선생님과 너무도 닮으신 교수님 셤을 오늘 봤다..
교수님은 중간고사 잘본사람들은 기말 보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치만 셤보러 갔다..(절대 잘봤단 이야기는 아님..)
셤보러 가긴 했지만 '그낭 보지 말까??'란 오만방자한 생각을 해오고 있었다는..
아무튼 셤을 보러 들어간 나..
교수님 웃으시면서 "셤 보러 오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보러 왔네요~" 하셨다..
오만방자한 나.. 왜 또 나라고 생각했을까?? (그 순간 미쳤었나보다..)
그래도 고스란히 앉아서 시험볼 준비를 하고있었다..
문제는 역시나 너무너무 당혹스러웠다.. 그래서 그냥 나가버릴까..이런저런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교수님이 답안지에 사인을 하러 오셨다..
교수님 말씀이.." 지은씨~(우리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누구누구 씨라고 부르신다...)
셤 잘봐야 되는거 알죠? 무지 잘봐야 겠던데.."
ㅡ_ㅡ'' 엑~왠 날벼락~ 한순간 머릿속이 하애졌다..
공부한것도 기억안나고~ 뭐라 써야 할지 모르겠더라..
대충끄적이고 나오긴 했는데..
이휴~ 그 교수님 수업은 진짜 열씨미 했는데.. 전출에 수업도 열씨미 듣고, 교수님이 시키는
사업계획서도 열씨미 써서 내고.. 진짜 학점 잘받고 싶었는데~
조은 학점은 물건너 갔나보다~ 이씨~ ㅡ_ㅡ''
근데 내가 중간셤을 잘 봤을거란 오만 방자한 생각은 어디서 왔을까나..
무슨 똥배짱으로..ㅡ_ㅡ''아직도 미스테리인...
슬슬 셤이 끝나가는 걸 보니..(두과목 남았음.. ^^V)
예전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영어 선생님과 너무도 닮으신 교수님 셤을 오늘 봤다..
교수님은 중간고사 잘본사람들은 기말 보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치만 셤보러 갔다..(절대 잘봤단 이야기는 아님..)
셤보러 가긴 했지만 '그낭 보지 말까??'란 오만방자한 생각을 해오고 있었다는..
아무튼 셤을 보러 들어간 나..
교수님 웃으시면서 "셤 보러 오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보러 왔네요~" 하셨다..
오만방자한 나.. 왜 또 나라고 생각했을까?? (그 순간 미쳤었나보다..)
그래도 고스란히 앉아서 시험볼 준비를 하고있었다..
문제는 역시나 너무너무 당혹스러웠다.. 그래서 그냥 나가버릴까..이런저런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교수님이 답안지에 사인을 하러 오셨다..
교수님 말씀이.." 지은씨~(우리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누구누구 씨라고 부르신다...)
셤 잘봐야 되는거 알죠? 무지 잘봐야 겠던데.."
ㅡ_ㅡ'' 엑~왠 날벼락~ 한순간 머릿속이 하애졌다..
공부한것도 기억안나고~ 뭐라 써야 할지 모르겠더라..
대충끄적이고 나오긴 했는데..
이휴~ 그 교수님 수업은 진짜 열씨미 했는데.. 전출에 수업도 열씨미 듣고, 교수님이 시키는
사업계획서도 열씨미 써서 내고.. 진짜 학점 잘받고 싶었는데~
조은 학점은 물건너 갔나보다~ 이씨~ ㅡ_ㅡ''
근데 내가 중간셤을 잘 봤을거란 오만 방자한 생각은 어디서 왔을까나..
무슨 똥배짱으로..ㅡ_ㅡ''아직도 미스테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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