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를 하면서..~
비가 참 많이 내리네요.
별빛님들의 응원에 감사도 드리고, 정리도 할겸 글을 올립니다.
6월 한달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별빛에 신경을 제대로 쓰질 못했네요.
그동안 두배로 더 수고한 우리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구요..
6월을 복잡하게 했던 일은 오늘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오늘 시상식과 함께 모든 행사가 끝났거든요. (결과는 뭐.예상대로 빈손으로;;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좀 객기를 부려서 일을 벌렸더랬죠.
처음으로 큰 대회라는 것에 참가를 해보았던..6월이었습니다.
한달동안 학점 내팽겨치고 열심히 매달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성적이 나올 일이 매우 두려운-_-;)
대회가 3일동안 치뤄졌는데 첫날 첫번째 팀이었기에,
25일 11시를 기해 제 순서는 끝났답니다.
몇 팀이 하는 걸 지켜보고 있다가 돌아왔었죠.
나오는 길에는 장마가 소강상태라 비도 그치고, 어제까지 그런 상태였던 것 같네요.
집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대회를 나가는 것이 큰 전환점이 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그 대회에 참여하고 나서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그 생각을 정리하는데 1~2주일 걸릴 것 같습니다.
좀 혼이 빠져나간 사람처럼 굴어도 그러려니;; 해주시길;;
모두들 정말로 후회없는 "알찬" 방학, 알찬 여름 되시구요.
그럼 저는 이만 총총~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고마웠어요~
p.s: 6월 관측회 최종 공지는 967번 글입니당.
별빛님들의 응원에 감사도 드리고, 정리도 할겸 글을 올립니다.
6월 한달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별빛에 신경을 제대로 쓰질 못했네요.
그동안 두배로 더 수고한 우리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구요..
6월을 복잡하게 했던 일은 오늘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오늘 시상식과 함께 모든 행사가 끝났거든요. (결과는 뭐.예상대로 빈손으로;;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좀 객기를 부려서 일을 벌렸더랬죠.
처음으로 큰 대회라는 것에 참가를 해보았던..6월이었습니다.
한달동안 학점 내팽겨치고 열심히 매달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성적이 나올 일이 매우 두려운-_-;)
대회가 3일동안 치뤄졌는데 첫날 첫번째 팀이었기에,
25일 11시를 기해 제 순서는 끝났답니다.
몇 팀이 하는 걸 지켜보고 있다가 돌아왔었죠.
나오는 길에는 장마가 소강상태라 비도 그치고, 어제까지 그런 상태였던 것 같네요.
집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대회를 나가는 것이 큰 전환점이 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그 대회에 참여하고 나서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그 생각을 정리하는데 1~2주일 걸릴 것 같습니다.
좀 혼이 빠져나간 사람처럼 굴어도 그러려니;; 해주시길;;
모두들 정말로 후회없는 "알찬" 방학, 알찬 여름 되시구요.
그럼 저는 이만 총총~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고마웠어요~
p.s: 6월 관측회 최종 공지는 967번 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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