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오고 있는 것일까?

?소희·2003.06.28. 09:19(수정됨)·2
어제 핸폰이 와작 나버렸슴다
벌써 문자를 받아들이지 않은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이젠 통화도 안돼네요..

램프만이 안타깝게 번쩍이고 있는데..
이른아침에 누구의 전화였을지..

ㅡ.ㅡ;


켁..
오늘은 관측회날이네요

날씨가 개일기미가 보이는군요

아..
이걸로 방학이 일주일 지나버린 것인가..


언제나 방학과 함께 개강의 가까움이 느껴진다는..

학기 중에 거의 세미나 참석하지 못한 거 죄송하네용..ㅡ.ㅡ;;

케케
관측회만 가는 것 같다는...ㅡ.ㅡ;;(같은게 아니라..실제로..)
별빛과는 친해질 때쯤 되면 자꾸 빠져서리..

항상 오랫만에 보는 사이가 되어버리는 듯..

^^;;;
맨날 어색한 것 같넹...ㅡ.ㅡ;;;;


이번 방학은 학교에 가게 될 것 같아요
아.. 진영이는 집으로 가니?

후훗..
다들 이따 봐요~~


댓글 2

?애니멀혜문2003.06.28. 09:22
어제부터 애절한 내 전화야^^; 헐헐~ 아이피스때문에 연락할려고~ 그럼 이따 보자~
?진영2003.06.28. 09:59
^^ 집에 갔다왔습니당~! 오늘 언니 얼굴 볼 수 있겠네여~!! ㅋㅋ 저두 가끔 학교에 갈 것 같은뎅...가서 연락하면 언니를 볼 수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