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끄적끄적.. 주저리 주저리~

?박지은·2003.07.06. 20:52(수정됨)·8
  어딘가에 뭔가를 끄적여 보고 싶어 지는 때가 있으신지요?
  갑자기 무언가를 쓰고 싶은 욕구가 솓구치는 저녁입니다~
  왜그럴까 왜그럴까.. 음음..
  뭔가를 쓰고 싶기는 한테 뭐라고 써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요즘엔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서 머릿속이 막~ 엉켰습니돳~
  이럴까? 저럴까? 이게 맞는걸까? 아닌가? 이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에구~ 이러다 시간 다지나가고~ 모든일에 뒷북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사람 저사람한테 조언을 구해봐도~
  응~ 그건 그거야~~!! 라고 정확히 답을 내려주는 사람도 없네요~
  다들.. 음.. 그건 그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이런식이예요~~ ㅡ_ㅡ;;
  이래서 사람은 다~ 똑같다고 하는건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고....
  이런생각이 드실때 딱히 쓰고계신 좋은방법이 있으신지...
  마음이 우왕좌왕~ 갈팡질팡할때~ 결정을 내리는 좋은 방법들이 있으신지...
  있으시다면 저에게도 살짝....알려주시면 좋겠다는......

댓글 8

?병욱2003.07.06. 20:58
나도 언젠가 세상의 모든 이치를 나에게 가르쳐 줄 누군가를 바랬던때가 있었지..^^
?병욱2003.07.06. 21:11
동쪽에서 깨달음을 얻으리...
?-_-2003.07.06. 21:59
주무시면..모든게..싹~잊고 좋져^^
?2003.07.07. 00:42
그냥 부딪친다음에 해결해봐. 난 이거저것따지다가 놓친경우가 많아서 이제 순간의 선택으로 해결할려고~~~ 매우 위험한 생각이기하지만..ㅋㅋ
?HBK2003.07.07. 01:20
제일 좋은건 마음가는데로...
?*東*~2003.07.07. 01:51
끄적임 증후군 초기 증상이군... 약도 없고 방법도 없으이~ 그냥 끄적이다 보면 어느새 그 욕구불만의 감정이 조금씩 사그라들지도... 생각에 꼬리를 물지 말고 한가지 떠오르는 실타레를 글로써 풀어보면 어떨까..?
?적월2003.07.07. 12:39
아마 이미 넌 해답이 무엇인지 네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꺼야. 불분명하고 불확신한건 네 자신일뿐.
?정택2003.07.07. 15:44
끄적거려... 머어때서..ㅋㅋㅋ ㅡㅡ; 나도 답을 찾지 못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