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첨으로 모임에 참가햇던 최은석입니다..
졸린 채로 운전하다가 사고 나서 죽을뻔 한 고비를 넘기며
집에와서 바로 뻗고 일어나서 글을 씁니다......
어제 별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과 알게돼서 무척 기쁘네요..
1시간정도밖에 하늘을 보지는 못했지만....
여름철 하늘에 대해선 워낙 무지 했던지라 맑은 하늘이 아니였는데도...
많은 걸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여름철 대삼각형, 백조자리, 거문고자리, 독수리자리, 땅꾼자리등의 별자리와
더블더블, 미자르등을 볼수 있었습니다.(헤라클레스는 도저히 선을 못그리겟더군요...ㅠㅠ)
워낙 잡지책이나 책으로만 보다 갔던지라 망원경으로 본 하늘은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무척 달랐습니다....
특히 고리성운을 봤을때요~~~~
00학번 모모씨왈~~(집에와서 자기전까지는 이름이 격났는데 나이먹으니 오래 안가네요...ㅠㅠ)
작은 것에 감동할 줄 아는 사람이 망원경을 잡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너무 쉽게 별을 손에 넣으려 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쌍안경 하나 구비해서 설 하늘에서 관측을하며 차근차근 밟아보려합니다....(정말 반성중....)
날씨가 워낙 안좋았던 지라 관측회는 일찍 파하고 "마피아"란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첨엔 이렇게 생각했죠...
'초극악 우정 파괴게임이구나..'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구나.....'
'꼬투리잡히면 끝이구나....'
하고 나니 사람들 이름두 하나하나씩 알아가고 인물분석도 돼가구....
서로 열변을 토해가며....ㅋㅋㅋ
게임해보니 정말 잼있더군요......
지인이와 용남이한테 태클걸다가 무참히 찍혀나갔지만......
알고 뒤에서 보는것두 또다른 맛이 있던 좋은 게임 같네요....
특히 지은이가 의사라구 우기는 부분이 압권....거기에
정택이의 고뇌하는 모습....ㅋㅋㅋ
(다들 정태기라구 불러서리 성이 정이구 이름 태기인줄 알았다는......ㅠㅠ)
지인이와 용남이한테 절대 태클걸어야지 말겟다는 교훈을 얻어구요...
담에도 기회돼면 꼭 해보고 싶구 시민을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는......상현이의 말이
실감된다는........
차 때문에 일찍 자서 그 이후론 이야기 못 나누었지만....
담에도 좋은 자리에서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건 제가 상당히 말 많은 스타일인데.....
이래저래 아직 못친한것두 있구...이상하게 적응이 안돼서리.....
계속 활동하다보면 점차 나질꺼라구 생각하구요....
늦내기지만 새내기같은 맘으로 열씸히 활동할께요.....
다음 세미나에서 뵙기를 기대해요~~~~
쓰다보니 무진장 길어져서 스크롤의 압박이 느껴지실듯.....ㅠㅠ
글구 내밑으론 말 팍팍 틀껭~~~
P.S)미희 회장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이것저것 신경쓰느라고 분주하게 움직이시고 게임두 즐기지 못한채 한자리를
지키며 고생하는거 보고 감동...감동.....
졸린 채로 운전하다가 사고 나서 죽을뻔 한 고비를 넘기며
집에와서 바로 뻗고 일어나서 글을 씁니다......
어제 별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과 알게돼서 무척 기쁘네요..
1시간정도밖에 하늘을 보지는 못했지만....
여름철 하늘에 대해선 워낙 무지 했던지라 맑은 하늘이 아니였는데도...
많은 걸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여름철 대삼각형, 백조자리, 거문고자리, 독수리자리, 땅꾼자리등의 별자리와
더블더블, 미자르등을 볼수 있었습니다.(헤라클레스는 도저히 선을 못그리겟더군요...ㅠㅠ)
워낙 잡지책이나 책으로만 보다 갔던지라 망원경으로 본 하늘은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무척 달랐습니다....
특히 고리성운을 봤을때요~~~~
00학번 모모씨왈~~(집에와서 자기전까지는 이름이 격났는데 나이먹으니 오래 안가네요...ㅠㅠ)
작은 것에 감동할 줄 아는 사람이 망원경을 잡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너무 쉽게 별을 손에 넣으려 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쌍안경 하나 구비해서 설 하늘에서 관측을하며 차근차근 밟아보려합니다....(정말 반성중....)
날씨가 워낙 안좋았던 지라 관측회는 일찍 파하고 "마피아"란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첨엔 이렇게 생각했죠...
'초극악 우정 파괴게임이구나..'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구나.....'
'꼬투리잡히면 끝이구나....'
하고 나니 사람들 이름두 하나하나씩 알아가고 인물분석도 돼가구....
서로 열변을 토해가며....ㅋㅋㅋ
게임해보니 정말 잼있더군요......
지인이와 용남이한테 태클걸다가 무참히 찍혀나갔지만......
알고 뒤에서 보는것두 또다른 맛이 있던 좋은 게임 같네요....
특히 지은이가 의사라구 우기는 부분이 압권....거기에
정택이의 고뇌하는 모습....ㅋㅋㅋ
(다들 정태기라구 불러서리 성이 정이구 이름 태기인줄 알았다는......ㅠㅠ)
지인이와 용남이한테 절대 태클걸어야지 말겟다는 교훈을 얻어구요...
담에도 기회돼면 꼭 해보고 싶구 시민을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는......상현이의 말이
실감된다는........
차 때문에 일찍 자서 그 이후론 이야기 못 나누었지만....
담에도 좋은 자리에서 좋은 이야기 나눌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건 제가 상당히 말 많은 스타일인데.....
이래저래 아직 못친한것두 있구...이상하게 적응이 안돼서리.....
계속 활동하다보면 점차 나질꺼라구 생각하구요....
늦내기지만 새내기같은 맘으로 열씸히 활동할께요.....
다음 세미나에서 뵙기를 기대해요~~~~
쓰다보니 무진장 길어져서 스크롤의 압박이 느껴지실듯.....ㅠㅠ
글구 내밑으론 말 팍팍 틀껭~~~
P.S)미희 회장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이것저것 신경쓰느라고 분주하게 움직이시고 게임두 즐기지 못한채 한자리를
지키며 고생하는거 보고 감동...감동.....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