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웅~~

?백경·2003.07.21. 14:43(수정됨)·4
어젠 정말 멀쩡했는데..
오늘 자구 일어나니.. 몸이 흐물거린다.. >.<
아침에 간신히 일어나서 학원갔다가..
집에 와서.. 씻구..
아무래도 한숨자고 알바가야할거 가따..

할일 많은데.. ㅡㅡ;

나이먹어서 그런가?!
몸이 예전같지 않군.. ㅎㅎㅎ;

참~~
우리 엠티는 9월첫주에 갈까하는데?? 어때?
8월엔 동아리 행사가 많아서 말이쥐.. ㅡㅡ;

그래도.. 오랜만에 참석한.. 관측회는..
비록 후발이었지만.. 잠깐이라도.. 만족스럽고..
장마철에 별을 본것만으로도.. 기쁘다.. ^0^
진짜 오랜만에한.. 마피아도 잼있었구..
두번째 처음으로 날.. 죽였던 마피아..
다들 기억하구 있다구..  2시간은 족히.. 방바닥을 긇게 만들었던..
용기, 도균오빠, 지은이, 진섭이, 진석이, 엇?? 또하난 누구였지?!
암튼.. >.<

아.. 그럼 난 자러간다~~

댓글 4

?내음2003.07.21. 17:31
ㅋㅋ 우아 기억력이..대단하시네요~^^; 저도 아직까지~피곤이~;; 크크 그래도 화이팅~너무너무 별빛인과의 즐거운 추억하나.더~!.생겼어요~
?진영2003.07.21. 18:45
그 마지막 마피아는 지연언니였져..ㅋ
?백경2003.07.21. 23:34
맞다.. 지연언니.. ㅋㅋㅋ 그래도.. 난 두번이나.. 모두모두 이겨서 기쁘다오.. ㅋㅋㅋ
?송이2003.07.23. 12:21
그러자~ 9월 첫주.. 오히려 개강 후가 더 한가하지.. 할 건 많은데 왜이리 하기 싫은지 죽것다~에겅겅.. 그럼.. 주말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