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론
요즈음 읽고 있는 책 이름은..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아직 1/8도 채 읽지 못했지만 여기에서는 무시무시함을 느끼고 있다.
내 머릿속에는 .. 솔직히..
간판 좋은 대학원과 돈 많이 주는 회사가 그려져 있다.
간판이 나쁜 대학원에 가느니 취직하는 것이 낫고
돈 안주는 회사 가느니 대학원 가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이 책에서는
'아름다운 겉모습 밑에는 정신적 불안이 깔려있다..'
'행복인가 쾌락인가'
와 같은 얘기를 꺼낸다.
아!! 그런 것인가.
내 속에 정신적 불안이 깔려 있는 것이다.
쾌락과 행복을 혼동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행복한가?
달라이 라마 텐진 가초는 부드러운 말로 나를 겁주고 있다.
벌거벗고 거리를 거니는 것처럼 부끄럽게 만든다.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아직 1/8도 채 읽지 못했지만 여기에서는 무시무시함을 느끼고 있다.
내 머릿속에는 .. 솔직히..
간판 좋은 대학원과 돈 많이 주는 회사가 그려져 있다.
간판이 나쁜 대학원에 가느니 취직하는 것이 낫고
돈 안주는 회사 가느니 대학원 가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이 책에서는
'아름다운 겉모습 밑에는 정신적 불안이 깔려있다..'
'행복인가 쾌락인가'
와 같은 얘기를 꺼낸다.
아!! 그런 것인가.
내 속에 정신적 불안이 깔려 있는 것이다.
쾌락과 행복을 혼동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행복한가?
달라이 라마 텐진 가초는 부드러운 말로 나를 겁주고 있다.
벌거벗고 거리를 거니는 것처럼 부끄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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