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귀가하다가...

?용기사랑~♬·2003.08.19. 23:51(수정됨)·2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다들....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구 있겠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일을 마치고...집에..무사히 돌아 왔습니다...
귀가하다가....하마터면....큰 사고가 났을 지도 모를....곳을 지나치고 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술에 취해서....손님을....칼로.....찌르려는...사건이......눈 앞에서...
일어나고 있더라구요....다행히 다친사람을 없었다고 하는데...
제 3자가.....칼에...옷이 찢기고..장난 아니었답니다...
난생 처음......그런..사건의 현장을...목격하고 왔더니만......가슴이 두근두근....
조금...긴장이 되더군요.....
많은 경찰관 분들...모두....고생 하셨을 것 같더군요...
비오는 날..시원하지는 않고...후덥지근 한......끈적끈적한 날씨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좋은...일주일이 되시길...바래요....*^^*


ps : 첫 급여를....받았습니다.....근데....7월 일주일 동안..일한....제가 처음으로..............
      번 감동의 급여를.....받았습니다........행복합니다......

  "^o^ ^o^ ^o^" 당신에게는......이런 웃음은...어울리지 않습니다....
^_______________^    이렇게......큰웃음이..당신께 어울립니다....."    용기 핸펀...문자 메시지 中 ..에서...

댓글 2

?의현2003.08.20. 12:58
헐..칼까지..무섭네요..저는 알바하면서 깨진 병 날아오는거 막 피해 다닌적이; 급여 받으셨다니 좋겠어요^^ 알바는 역시 돈 받을때가 제일 기분좋져 ㅋㅋ
?진영2003.08.20. 21:36
칼....사건 참 무섭네여 아직까지 그런건 본적은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여..근데 ^^ 급여 받으셔서 기분 좋으시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