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볶음.... 비.... 그리고 영화한편
서울 종로에서 길잃은 어린 두 양을 발견했다.
지인이와 지은이~
그리고 말없이 시뻘건 낙지볶음을 먹고....
빗속을 걸었다.
장대비로 한치앞을 볼수가 없었다.
교보빌딩을 출발
지인이가 서울극장가는 길을 인솔했다.
우리 김지인 친구는 서울길눈이 참 밝은 듯 했다.
계속 걸었다.... 쏟아지는 비와 함께~
계속 걸었다.... 빗속의 두 여인과 함께~
한 20분 빗속을 걷다가,
도착한 곳은....
도착한 곳은....
교보빌딩.....
당황스러웠지만.....
다시 빗속을 걸어 걸어 또 걸어, 서울 극장을 찾았다~
행복했다.
헤어지고 집에 돌아와 MSN에서 지은이가 했던 말이 뇌리를 스친다.
"오빠 오늘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할꺼예요."
지인이와 지은이~
그리고 말없이 시뻘건 낙지볶음을 먹고....
빗속을 걸었다.
장대비로 한치앞을 볼수가 없었다.
교보빌딩을 출발
지인이가 서울극장가는 길을 인솔했다.
우리 김지인 친구는 서울길눈이 참 밝은 듯 했다.
계속 걸었다.... 쏟아지는 비와 함께~
계속 걸었다.... 빗속의 두 여인과 함께~
한 20분 빗속을 걷다가,
도착한 곳은....
도착한 곳은....
교보빌딩.....
당황스러웠지만.....
다시 빗속을 걸어 걸어 또 걸어, 서울 극장을 찾았다~
행복했다.
헤어지고 집에 돌아와 MSN에서 지은이가 했던 말이 뇌리를 스친다.
"오빠 오늘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할꺼예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