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아~^-^;

?CiEl::준수·2003.08.27. 02:04(수정됨)·1
아아..
죽은 듯이 지내왔던 신준수라고 합니다아.
제 이름 아직 잊지 않으셨죠? ㅡ_ㅡ;;

방학도 이제 다 끝이 났네요.
전 방학동안에 동아리 합숙과 아르바이트로 완전히 끝장냈답니다..ㅋㄷ
아르바이트요?
한달한다니깐 써주는데가 없어서 아버지 공장가서 했답니다.
일당 3만원.
가서 망치로 철덩어리 아작내는 아르바이트.
완전히 노다가였습니다..;;
에에.. 그 일은 별로 생각하기 싫고요..;;

토요일날...
세미나 가고 싶었답니다....
근데 제 여자친구가 좀 멀리 살아서 보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평일에는 서로 바빠서 못만나다가 주말에나 만나서..
토요일날 걔 떼놓고 오기가 힘들더군요..ㅠ_ㅠ
방학에 별보러도 못가고...
아..괴롭습니다..ㅠ_ㅠ
지금도 여자친구 보러왔다가 차가 끊겨서 피씨방에서 밤샌답니다..
별로 설득력 없는 변명이었구요....

뭐 대충 이렇게 살았답니다..
암튼 선배님들, 동기님들~
담에 보면 아는척 해주셔야 돼요~ㅠ_ㅠ
그럼~!

댓글 1

?이광규2003.08.27. 23:02
막내구나....이놈아...얼굴보기가 왜이리 힘들어...우리 막내여친까지 생기고...얼굴좀 보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