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저는..이번에 두번째..
새로운 길은 새로와서..좋구
두번째인 길은..전에 추억을 새록새록 상기시켜서 좋았습니다..
다리의 후유증이 좀 남아있지만..몬가 해냈다는 뿌듯함이..있네요..
전 중간중간 보이는 이쁜 꽃을..
책 사이에..껴놨어여..
나중에 그것들이 또 다시..오늘의 추억을 되살려주리라 믿습니다..
홍빈오빠의 철저한 준비의 절정 아스피린을 보고 놀랬어여 ^^
번개..치고는 너무준비가 잘된..북한산 등반이었어요..
오랜만에 다시오른..북한산 개강하기 전에..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새로운 길은 새로와서..좋구
두번째인 길은..전에 추억을 새록새록 상기시켜서 좋았습니다..
다리의 후유증이 좀 남아있지만..몬가 해냈다는 뿌듯함이..있네요..
전 중간중간 보이는 이쁜 꽃을..
책 사이에..껴놨어여..
나중에 그것들이 또 다시..오늘의 추억을 되살려주리라 믿습니다..
홍빈오빠의 철저한 준비의 절정 아스피린을 보고 놀랬어여 ^^
번개..치고는 너무준비가 잘된..북한산 등반이었어요..
오랜만에 다시오른..북한산 개강하기 전에..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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