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내음·2003.09.01. 00:44(수정됨)·4
저는..이번에 두번째..

새로운 길은 새로와서..좋구

두번째인 길은..전에 추억을 새록새록 상기시켜서 좋았습니다..

다리의 후유증이 좀 남아있지만..몬가 해냈다는 뿌듯함이..있네요..

전 중간중간 보이는 이쁜 꽃을..

책 사이에..껴놨어여..

나중에 그것들이 또 다시..오늘의 추억을 되살려주리라 믿습니다..

홍빈오빠의 철저한 준비의 절정 아스피린을 보고 놀랬어여 ^^

번개..치고는 너무준비가 잘된..북한산 등반이었어요..

오랜만에 다시오른..북한산 개강하기 전에..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댓글 4

?JINNY2003.09.01. 00:55
아스피린 정말 감동이었어..ㅜㅜ 정말 고마워~
?이병오2003.09.01. 12:29
난 올라 갈수 있으려나 몰겠다....... 내 무거워진.... 몸..... ㅡ.ㅡ
?진영2003.09.01. 13:09
기숙사에 정확히 11시에 도착!! ^^;; 조금만 늦었으면...약간의 꾸중과 벌점이...ㅋ 정말 재밌었구요...올만해 한 등산에 안아픈곳이 없다는...
?2003.09.01. 17:25
'-' 어제 정말 배터지는줄....팥빙수에 무참히 패배할 줄이야.... 하루이틀만 지나면 괜찮아질거야....다음에 가면 그땐 후유증이 사라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