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講時間....

?*東*~·2003.09.17. 15:03(수정됨)·6
대략 한 3,40분 시간이 비는지라... 컴터 실에서 시간때우다 몇자 적습니다.
추석도 가고 9월도 벌써 반이 지났는데... 웬지 가을분위기가 나지 않는 가을이군요.
새로 옮긴 잠자리가 불편해서인지 침대가 적응이 되질 않는 요즘 선잠을 많이 자네요.
그래선지 늦잠을 잘자서 오늘도 간만에 아침수업을 재꼈죠. 4학년이 참 팔자도 좋게요.
한 시간짜리지만 전공인데, 그거 학점 못 받으믄 졸업이고 모고 없는데...
8시에 울린 알람을 단칼(?)에 재껴버리고 10시까지 잤음다. ㅋㅋㅋ
늙디 늙은 4학년이 부지런이라도 해야 될텐데 말이죠. 참... 제가 생각해도 걱정이...
아마도 올해 4학년이 유난히 많을꺼 같은데 나의 다른 졸업동기들은 어찌 지내고 있는감?
설마 나와 비슷한 이가 저기 또 있는가...? 누구쇼? ㅋㅋㅋ 같이 둘의 문제점에 대해
진진하게 해결책을 찾아봅시다 그려~ 날씨도 주변경치도 가을은 아닌것 같은데...
몸은 벌써 사계절 시간의 흐름을 읽었는지 가을을 타는 것 같네요.
  내 마음은 어느새 가을이요~ 그대들의 가을은 언제 오는가? 나도 그대들의 가을이 오면
함께 가을냄새 물씬풍기는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구료~~ (아우~관측회 가구 싶다~)




ps. 철곤이 주겄서~ 누가 날짜 또 겹치게 잡으래~  ^-.-^ !

댓글 6

?antares2003.09.17. 16:31
*^^*
?2003.09.17. 17:32
ㅡㅡ;;;.... 할말없습네다..
?2003.09.18. 00:21
형...저는 대비해서 일부러 모든 수업을 오후에 넣어버렸어여...ㅎㅎㅎ-_=
?2003.09.18. 00:22
아...하나빼고...-_=1학점짜리 욕나오는 연구과제 빼고...-_=
?antares2003.09.18. 18:30
^@@^
?*東*~2003.09.18. 18:32
음~ 고럼~욕도 좀 하고 살아야지... 고운말만 쓰고 어찌사나... ㅎㅎㅎ 전공이 발목잡으면 골치좀 아프겠구만... 그래도 수고! 힘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