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냥 또 글 올라갑니다~

?박지은·2003.10.12. 19:13(수정됨)·8
어제 저도  매우매우 불꽃 축제를 가고 싶었더랬죠~

도서관에 처박혀 있으면서 괜히 보영이 한테 저나해서 징징대고~(가고싶다고..)

음음.. 주말에 도서관 간건 참 오랜만인데요~

참 기분이 새롭더군요~ 학우들의 학문탐구의 불타는 열의로 도서관 공기는 흡사...

찜통과 같았다고 해두죠~ 시월에 트는 에어컨도 나름대로 쓸모가 있는듯...

음음.. 또 오랜만에 주말에 도서관 갔더니 어찌나 문자며 전화며 마니 오는지...

몇달째 소식없던 중학교 동창이 저나 해서 또 수다떨고.. 공부를 하겟다는건지

놀겠다는건지.. 그냥 저냥 시간만 흘러보냇었더랍니다..

참참..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신거 같네용~ 다들 얼굴 보고 싶은데~

담에 가면 또 제 주특기 친한척 들어갑니다~~오호호호~

아아~ 그리구~ 어제 잠시?? 엠에쎈에서 지인언니와 살짜쿵 꾸민 이야기가 있는데~

이번에 불꽃 축제 못간것이 분하고도 원통해서

셤끝나면 남이섬 가자구요~ 음음...

단풍구경 갈껀데~ 가실분~~!! 손~~!!

언제가냐구요? 일단 셤좀 끝내놓고.. 음음..  또 레폿도 좀 해놓고 가야겠죠?

11월달이나 되야 할거 같은데~ 첫째주는 관측회고... 둘째주에나 가야 할거 같네요~~

꼭 갈수 있었으면 좋겠는데~~ㅡ_ㅡ''

그때가서 또 이야기 하자구요~~

그나저나 그때까지 단풍 남아 잇을라나??? =_=

댓글 8

?2003.10.12. 20:10
둘째쭈에 수능본애들하고 놀자~~^^~
?보영씨2003.10.12. 20:27
오홋!!! 좋다 좋아~~~!!!
?2003.10.12. 22:06
야!! 곤 11월이면 한창 바쁠때 아니냐?? ㅡㅡ;
?2003.10.12. 22:06
ㅋㅋ 그래도 노는건 거부 못하겠군..ㅎㅎ
?2003.10.12. 23:59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것도 좋잖아. 올만에 02전멤버모임을 추진해볼까? 주현이한테 미리 얘기했었는데.. ㅋㅋㅋ
?은혁김2003.10.13. 00:34
이넘들!!! 나두 가자~!!!!
?2003.10.13. 09:18
남의 섬? 에 뭣하러 가.. 그러지 말고 모두 우리 섬으로 오게나~
?미희2003.10.14. 00:27
오빠..이번건 대 실패야...좀 더 갈고닦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