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나오는 오후... ㅡ_ㅡ

?박지은·2003.10.21. 17:19(수정됨)·7
셤 보고 나왓더랬죠...
그 교수님 그러실줄 몰랐는데.. 아무튼 셤도 망치고..
어제 폰 수리 다 됐다고 연락 왔다기에 오늘 전화 해 봣더랬죠
근데 그 전까지는 아무이상 없이 잘 됐는데 갑자기 통화음이 들리질 않는다면서
어마어마한 돈을 내랍니다~
멀쩡하던 배러리두 불량 이랍니다~ 나참
어이가 없더군요~왜 멀쩡하던게 수리 맡기니까 고장이 늘어난건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바탕 싸워주고... 그래도 계속 즈네는 결과만 놓고 이야기 한다나 어쩐다나...
별 내용없는 이야기만 늘어놓고.... 사람 할말을 없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짜증나서 나중에 고친다고 이야기 해뒀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분이 풀리질 않네요~ 억울하고도 원통해서 그 수리비  내고 못고치겠어요~
아~ 셤도 못보고~ 노키아에서는 염장지르고...
지금 안에서는 모레 셤보는 과목 수강생들이 이책저책 뒤적이면서 열심인데....
불안하지만 이대로는 공부 못하겠어서 잠시 열좀 식히는중... ㅡ_ㅡ''
정말 욕나오는 오후네요~

댓글 7

?*東*~2003.10.21. 20:18
火에는 火, 水에는 水... 염장에는 염장을 질러야 일이 풀리지... 배째라 그래... 뭐 그런놈들이 다 있남 그래...? 날잡아서 떡대좋은 남자애들 뒤에 세우고 한바탕 해버려... 시험 화풀이도 할겸...
?李 근태2003.10.21. 20:21
그 서비스센타 망하는 중인가봐여.. &&
?진영2003.10.21. 21:07
신고해버려요...ㅡㅡ;; 언니 열 식히시고...공부 열심히 하세요`!
?적월2003.10.21. 22:49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한다 그래.ㅋ 자자 화풀라고~`>.<
?2003.10.21. 23:26
시키지도 않은짓들을 하고 그래 그자식들은... 확 엎어버려.. 화풀고 ~
?미희2003.10.22. 01:41
북악라인이 한번 출동해서..정리해줘야겠는걸?
?2003.10.22. 12:51
음.. 니가 요구한게 아니니 원상태로 돌려달라 그래.. 배터리 옛날꺼루 바까달라하고..황당하다 거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