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한 시험 ㅠ.ㅠ
다들..그 베니건스의 50% 할인 행사 기간이란건 아시죠? 흑
시험끝나는 날까지 딱 한다니 다행이지만... 뭐..베니건스랑 안친해서.
그러던 어제. 까페 뎀셀브즈(몇몇 별빛인들도 아는 그..비즈니스한 분위기의)
거기서 날라오는 문자 9시 30분까지 오면 쏩니다!! 문자온 시간이 7시 30분이고
아무리 오래 걸려봤자 지하철로 10분인 종로가 2시간이나 걸리겠습니까?--
시험의 압박속에서도 대장금을 보기위해 열심히 복리와 연금(재무관리)과 씨름을 하고있었더랬죠. 흑
뭐. 커피집에서 쏴봤자..난 티백 차나 마시겠지...
흑 근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후기를 보니.. 여러 종류의 아이스크림으로 시작하여..연어가 말린 뭐 그런 종류에... 까나페..등등 게다가 와인-- 아.. 야속해..야속해..ㅠ.ㅠ
아... 엄마가 하라는 그 인터넷 뱅킹은 안하고 삼천포로 빠졌네요. 남은 시험들 잘 치세요~~^^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