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했나.. ㅡ,.ㅡ;;

?별바라기(운기)·2003.11.09. 22:49(수정됨)·2
간만에 저의 초딩친구 둘을 만났답니다~!  둘다.. 가고 싶은대 간다구.. 재수가 아닌.. 3수를 했져..
넘들.. 이번에는 잘 봤나 했더뉘.. 아슬 아슬 하나 봅니다..
그나마 한넘은 서울쪽에 써볼정도는 되구.. 한넘은.. 지방에 간다하는것 같더군요.. 이넘들..
그간 혼자 열심히 놀았더니.. 이제는.. 지방으로.. 저는 군대로.. 갈것 같군요.. 이놈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하고 싶었는대.. 그나마 한넘이라도 서울에서 생활하게 되야 된텐대요..
넘들 하는 말이.. 같이 군대를 가자구 하더군요.. 이넘들... 같이 군대가서 나와면.. 전.. 나이가..
암튼.. 간만에 넘들 만나서 기분이 좋습니다~! 술을 아주 잘 먹는 한넘이... 3수 하면서 주량이 줄어서
오늘 술을 안마시더군요..그래서.. 혼자 마시고~! 넘들은 술 안마셨는대~!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울.. 무적02~~!!  주현이와 나리도 원하는대학 갔으면 좋겠내요~!!!  아자~! 무적 02 화팅~!!!!

ps. 취해서 알딸딸한.. 별바라기였습니다.. 횡설수설.. 이쁘게 봐주세요~~~ ^^

댓글 2

?의진2003.11.10. 00:04
오래된 친구를 만나면 정말이지 편안해져서 좋은거같아요. 오래되도 어색하지 않은 녀석들.. ^^ 술드셨는데 푹쉬세요~*
?러브혜문2003.11.12. 10:46
헐헐~ 정말 이쁘게 봐줘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