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
화욜셤인데 어제 늘어진 판다곰처럼
하루를 보냈다...시간이 아까운 걸 알면서도
프린트 쪼가리 펴놓구 몇시간 멍하니 있는 날 발견하기도 하며..
결국 덮어버리고 티비만 내리 보다가..
일어나보니 아침이네..ㅡㅡ;..부랴부랴..레포트 하나 쓰고..
부엌으로 살금 살금 고양이 걸음을 하여 가서 (울엄마는 부엌에서 먼 소리만 나면 내가 밥먹으려는 줄 알고 자다가도 일어나신다..아침일찍 내방에서 벗어날때면 항상 경계하는 것은 울엄마의 밝은 귀다..)
내가 한 것은 커피 물 올리기..
진 갈색의 강한 커피향을 한가득 떠서 컵속에 담는다... 잠이 확 깨워지는 것 같다.
왠지 커피마실 생각을 하니~기분이 좋아진다..
커피 맛도 모르고 늘 내가 타면 맹맹하거나..너무 찐~~하거나..해서
왠만하면 내가 먹는것도..언니에게 부탁해서 먹는다.;;내가 타면 너무 맛이 없다..쩝
그래도~ 커피 마실 생각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물 끓기를 기다리는 시간도 즐겁다.. 차 한잔으로 여유로움과 즐거움을 만끽하는
오늘 아침이다~
왠지 한 주도 기분 좋을 꺼 같은..기분~!! ^^
멋지게 한 주 시작하는 것도 자신의 생각에 달린 듯 하다~
멋진 한 주 시작하는 별빛인~됩시다~(이상 캠페인 운동.이었음따ㅡㅡ 어라 끝이 이상하다.;;)
하루를 보냈다...시간이 아까운 걸 알면서도
프린트 쪼가리 펴놓구 몇시간 멍하니 있는 날 발견하기도 하며..
결국 덮어버리고 티비만 내리 보다가..
일어나보니 아침이네..ㅡㅡ;..부랴부랴..레포트 하나 쓰고..
부엌으로 살금 살금 고양이 걸음을 하여 가서 (울엄마는 부엌에서 먼 소리만 나면 내가 밥먹으려는 줄 알고 자다가도 일어나신다..아침일찍 내방에서 벗어날때면 항상 경계하는 것은 울엄마의 밝은 귀다..)
내가 한 것은 커피 물 올리기..
진 갈색의 강한 커피향을 한가득 떠서 컵속에 담는다... 잠이 확 깨워지는 것 같다.
왠지 커피마실 생각을 하니~기분이 좋아진다..
커피 맛도 모르고 늘 내가 타면 맹맹하거나..너무 찐~~하거나..해서
왠만하면 내가 먹는것도..언니에게 부탁해서 먹는다.;;내가 타면 너무 맛이 없다..쩝
그래도~ 커피 마실 생각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물 끓기를 기다리는 시간도 즐겁다.. 차 한잔으로 여유로움과 즐거움을 만끽하는
오늘 아침이다~
왠지 한 주도 기분 좋을 꺼 같은..기분~!! ^^
멋지게 한 주 시작하는 것도 자신의 생각에 달린 듯 하다~
멋진 한 주 시작하는 별빛인~됩시다~(이상 캠페인 운동.이었음따ㅡㅡ 어라 끝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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