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신가요...
아주 아주 오랜만에 동아리 홈피에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지금 말년휴가 6일차를 아주 알차게(?)보내고 있습니다.
(집에서 뒹글뒹글,......)
방금 내삶의 빛인 핸폰.. 개통했습니다,
옷장속에 꾸깃꾸깃(?) 숨어있던 2년전 핸폰을 찾아 집에 서비스센터를
찾으려고 2시간을 돌아다닌 결과... 못찾고 헤매다가 결국 방금 뜨끈뜨끈
개통을 했습니다.
번호는 전에꺼 그대로 할라구 했는데..
이미 딴사람이 사용중이라네요.. 헉... 그리 골든번호도 아닌데.. 어느누가...
하여간 핸폰개통신고(?)합니다.
019-9334-5545 (많은 이용바래요~~)
아참... 이번에 msn도 새로 바꿨네요....(전에꺼가 너무 지저분한지라... 정리하기 번잡스러워서..)
tcomplems@hotmail.com
많은 동민(?) 여러분 나중에 보자구요....
빠빠룽~~~
추신..
게시판에 날로 날로 늘어나는 낯설은 이름들..
그렇다고 날 외면하지는 말아주~
지금 말년휴가 6일차를 아주 알차게(?)보내고 있습니다.
(집에서 뒹글뒹글,......)
방금 내삶의 빛인 핸폰.. 개통했습니다,
옷장속에 꾸깃꾸깃(?) 숨어있던 2년전 핸폰을 찾아 집에 서비스센터를
찾으려고 2시간을 돌아다닌 결과... 못찾고 헤매다가 결국 방금 뜨끈뜨끈
개통을 했습니다.
번호는 전에꺼 그대로 할라구 했는데..
이미 딴사람이 사용중이라네요.. 헉... 그리 골든번호도 아닌데.. 어느누가...
하여간 핸폰개통신고(?)합니다.
019-9334-5545 (많은 이용바래요~~)
아참... 이번에 msn도 새로 바꿨네요....(전에꺼가 너무 지저분한지라... 정리하기 번잡스러워서..)
tcomplems@hotmail.com
많은 동민(?) 여러분 나중에 보자구요....
빠빠룽~~~
추신..
게시판에 날로 날로 늘어나는 낯설은 이름들..
그렇다고 날 외면하지는 말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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