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안부 인사네요~^^

?박지은·2003.11.19. 18:55(수정됨)·1
월욜에 다들 잘 들어가셨나요?

저도 잘 들어왔습니당 운기가 델다 죠서~ ㅡ_ㅡ''

아무튼 진정되지 않는 속 때문에 어제 하루종일 고생하다 내린 결론... 술이 웬수다~ ㅡ_ㅡ

12시부터 있는 전공 섭도 간단히 친구한테 대출 시킨채 째주고..

집에서 뒹굴대다.. 친구의 쿠사리에 못이겨 학교를 나갔더랬죠..

순두부 찌개로 해장하고.. 그리고 잠시 공부를 열씨미 하다 집에 돌아 왔답니다~~

허나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활기찬 생활을.... 하고 싶었으나 1시 섭에 간신히 맞춰 일어나고~

강남역에 있는 논문 도서관에 자료를 찾으러 다녀왔습니당~ 오랜만에 사람으로 꽉 찬 쟈철을

타고 간단히 장을 봐서 들어오는데 이게 왠일.. 쟈철역에서 철고니를 만났답니다..

너무 신기해서 반가운 척  좀 하려니 바쁜지 횡~ 하니 가버리더라구요~

암튼 신기했구요~ 음음.. 그랬다구요~ ㅡ_ㅡ''

어쨌든 오늘 학교에 외국계회사에 취직하신 과 선배님이 오셔서 저에게 강한 자극을 주고

가셨답니다.. 열씨미 살아야 겠네요~~ 다들 열씨미 삽시다~~~ㅡㅜ

  지금까지 뭔소리를 끄적였는지.. 배고파서 그래요~ 밥먹을래요~
                                                                              
                                                         빈둥대는 지은씀... ㅡ_ㅡ

댓글 1

?별바라기(운기)2003.11.19. 21:51
곤이넘.. 항상.. 성신여대에서 탈때.. 성신여대 사람들만나길 기대 하며 다닌다구 하더뉘만... 이런.. 기냥 지나갔단 말이야? 말해주면 눈물을 흘리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