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안부 인사네요~^^
월욜에 다들 잘 들어가셨나요?
저도 잘 들어왔습니당 운기가 델다 죠서~ ㅡ_ㅡ''
아무튼 진정되지 않는 속 때문에 어제 하루종일 고생하다 내린 결론... 술이 웬수다~ ㅡ_ㅡ
12시부터 있는 전공 섭도 간단히 친구한테 대출 시킨채 째주고..
집에서 뒹굴대다.. 친구의 쿠사리에 못이겨 학교를 나갔더랬죠..
순두부 찌개로 해장하고.. 그리고 잠시 공부를 열씨미 하다 집에 돌아 왔답니다~~
허나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활기찬 생활을.... 하고 싶었으나 1시 섭에 간신히 맞춰 일어나고~
강남역에 있는 논문 도서관에 자료를 찾으러 다녀왔습니당~ 오랜만에 사람으로 꽉 찬 쟈철을
타고 간단히 장을 봐서 들어오는데 이게 왠일.. 쟈철역에서 철고니를 만났답니다..
너무 신기해서 반가운 척 좀 하려니 바쁜지 횡~ 하니 가버리더라구요~
암튼 신기했구요~ 음음.. 그랬다구요~ ㅡ_ㅡ''
어쨌든 오늘 학교에 외국계회사에 취직하신 과 선배님이 오셔서 저에게 강한 자극을 주고
가셨답니다.. 열씨미 살아야 겠네요~~ 다들 열씨미 삽시다~~~ㅡㅜ
지금까지 뭔소리를 끄적였는지.. 배고파서 그래요~ 밥먹을래요~
빈둥대는 지은씀... ㅡ_ㅡ
저도 잘 들어왔습니당 운기가 델다 죠서~ ㅡ_ㅡ''
아무튼 진정되지 않는 속 때문에 어제 하루종일 고생하다 내린 결론... 술이 웬수다~ ㅡ_ㅡ
12시부터 있는 전공 섭도 간단히 친구한테 대출 시킨채 째주고..
집에서 뒹굴대다.. 친구의 쿠사리에 못이겨 학교를 나갔더랬죠..
순두부 찌개로 해장하고.. 그리고 잠시 공부를 열씨미 하다 집에 돌아 왔답니다~~
허나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활기찬 생활을.... 하고 싶었으나 1시 섭에 간신히 맞춰 일어나고~
강남역에 있는 논문 도서관에 자료를 찾으러 다녀왔습니당~ 오랜만에 사람으로 꽉 찬 쟈철을
타고 간단히 장을 봐서 들어오는데 이게 왠일.. 쟈철역에서 철고니를 만났답니다..
너무 신기해서 반가운 척 좀 하려니 바쁜지 횡~ 하니 가버리더라구요~
암튼 신기했구요~ 음음.. 그랬다구요~ ㅡ_ㅡ''
어쨌든 오늘 학교에 외국계회사에 취직하신 과 선배님이 오셔서 저에게 강한 자극을 주고
가셨답니다.. 열씨미 살아야 겠네요~~ 다들 열씨미 삽시다~~~ㅡㅜ
지금까지 뭔소리를 끄적였는지.. 배고파서 그래요~ 밥먹을래요~
빈둥대는 지은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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