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땡땡이.. with 진영 ㅋㅋ

?의진·2003.11.21. 10:32(수정됨)·9
하하 아침 8시의 수업 압박을 이기지 못한채 한시간만 듣고 진영이와 땡땡이중입니다.. ㅎㅎ

진영이가 첨쳐보는 땡떙이라는데 같이하게되어 영광입니다.. ㅋㅋ흐 흐 한번 땡떙이의 맛을 본순간..

헤어나오지 못함을... 서서히.. 알아가게될듯.. 으헬헬

낼 세미나때뵈용ㅇㅇㅇ ^^

댓글 9

?진영2003.11.21. 10:41
ㅡㅡ;; 무슨 짓이야..,,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땡땡이가 될거야..이제 안할거야....오늘 맨 앞자리에 앉아있다가 나온거라..좀 걱정은 되지만....그래도 수업이 너무 듣기 싫어서..저는 10시부터 땡땡이중...11시에 수업또 있다는..ㅜㅡ
?의진2003.11.21. 10:54
괜차나 괜차나. 처음엔 다그런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걱정할필요엄씀
?李 근태2003.11.21. 10:56
땡땡이의 맛은 잊을수 없지.. 암.. 진영아 "처음이자 마지막" 너의 순수를 지키렴.
?적월2003.11.21. 11:53
이런..날라리 03들...땡땡이치지마-_-라고 표면적으로는 말하마.ㅋ 1학년때 아니면 언제 땡땡이 쳐보겠어~~많이많이 쳐봐.나중에 성적 받아보고나면 땡땡이의 허무함을 알수 있을꺼야.ㅋㅋㅋㅋ
?박지은2003.11.21. 19:31
그래~ 1학년때 섭 째보지 언제 째봐~ㅋㅋㅋ 학교 다니면서 남들 해보는건 적어도 한번씩?? (좀 적나?) 두번씩?? 은 해봐야지~~~ 그래야지 나중에 후회가 없을거 같아~ 나도 1학년땐... 몇번 해봤지~ ^^ 그리고 섭째고 나와서 놀고 출석부르면 배째란 식의 대범??함도 필요한거 같아~ 젊을때는.. 그리고 섭 째고 나서의 철칙~~ 수업은 절대 걱정하지 않는다~~!!! 안그러면 이도 저도 안돼니까~^^
?상미2003.11.21. 19:40
모범생이구나. 지금 2학기말이 다 되어가는데 첫 땡땡이라니;; 오호+_+ 신!기!해!
?이미연2003.11.21. 22:51
수업은..대출의 세계...--;;; 땡땡이 정도야 뭐, 애교..지!!
?나리꽃2003.11.22. 01:34
하하. 그거 맛들이면 큰일나는데. 난 대출해줄 친구도 없어서 횟수 세면서 쨌지. 각 과목별로 세번씩만. ㅋㅋ 땡땡이라는말...참 오랫만이네...보통 수업 짼다고 하잖아 ㅋㅋ
?2003.11.22. 09:39
마지막 학년 되면 더 심해질걸..면접이라는 어마어마한 무기로 무한대의 땡떙이가 가능하게 되던데..가끔 수험표 가져오라는 교수님들이 계시지만 수험표야 돌고도는법.. 게다가.. 아..이런걸 벌써 얘기하면 안되는데..여기서 그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