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선배님들 잘 놀았습니당~~^^

?박지은·2003.11.24. 00:45(수정됨)·2
어제 모이자는 글을 못봤었는뎅~~
전 그냥 은정언니가 제 미니홈페 힛 잡아서 영화 보러 갔었거등요~
근데 홍빈오빠가 신촌으로 오면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하더군요~ㅋㅋ
과연 좋은일일지 의심스럽고 해서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은정언니와 킬빌 간단히 보고 나오니 진영이도 온대고 상미도 온대고 해서
00사이에 껴서 뻘쯈하진 않을듯 싶어 은정언니와 신촌으로 갔더랬죠~
근데 왠걸 아무도 안나오고~ 그냥 엉겁결에 그 사이에서 막내가 되어버렸네요~^^;;
(오랜만에 막내 기분은 좋더군요~)
그래도 잼있게 잘 놀아주셔서~~밥도 사주시고 술도 사주시고 맥플러리에 쟈철 패스까지..
정말 감동의 물결입뉘다~ ㅠ_ㅠ
은정언니 홍빈오빠 용기오빠 강이오빠 병욱오빠 정말 잼있었답뉘다..^________^
그나저나 너무 졸려하시던 병욱오빤 잘 들어가셨는지..
(실은 저도 졸렸는데 말이죠~ㅡ_ㅡㅋㅋ)
얼른 자야겠네요~ 다들 좋은밤~ 좋은월욜 되시지요~ ^^

댓글 2

?상미2003.11.24. 01:04
나 진짜 갈려고 했었는데;;; 과제에 파묻혀서 지금도 과제중이다. ㅠㅁㅠ 그룹과제에서 과가 과다보니 역할극도 하는데 아이들의 몰표에 폭력성심각한 문제아동역할을 맡았는데 내가 폭력적인 문제 아동같이 생겼어? ㅠㅁㅠ
?병욱2003.11.24. 12:20
버스에서 꼬박꼬박 졸면서도 정류장 지나치지 않고 잘 들어갔지.. 어젠 전부 00학번만 있어서 심심하지 않을까 했는데.. ^^; 11월 마지막 한주도 좋은 생각 많이 하며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