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마다 폐인-- 씨익하기.!!^__________^

?내음·2003.11.24. 11:24(수정됨)·6
너무 바빠서 폐인이 아니라..

월욜마다 레포트가 있는데 그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약속까지 다 취소하고..;;

집에 있는데 정작.;;집에서 데굴데굴.;;

티비 보고..먹을껀 또 어찌나 잘 챙겨먹는지..

티비보면서 맘은 안 편한데..하기는 싫고 뭉기적 대다가 어둠은 찾아오고..ㅡㅡ;


어슬렁어슬렁 잠이 슬금슬금 내 눈으로 찾아오더만.눈이 감기곤 합니다.;

그러면 월욜 아침에 우울한 상태로 빠지죠.ㅡㅡ;;

냥 후회보다.ㅡㅡ; 자꾸 반복되는 이;;정신상태가.ㅡㅡ;;

내가 내자신의 주인이 된다는거..저에겐 아직 많은 수련이 필요하나봅니다 쩝.;;

그래도 오늘  눈웃음이 이쁜 친구 얼굴 보고.;;한바탕 웃고 기분전환좀 됬네요 ^^

기뻐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기쁘다.;;모 정확하진 않지만.이런말이.;;있지 않나요?;;

냥 억지로.;;미소를 만들어 봅니다.씨익~~~~

다함께 씨익~^________________________^ 해봐요~

댓글 6

?병욱2003.11.24. 12:34
요샌 여군도 많이 뽑는단다..
?의진2003.11.24. 17:16
하하 저도 그러는데 --;; 그.. 귀차니즘..
?적월2003.11.24. 17:44
미소를 짓는것도 좋지만 막 큰소리로 웃고나면 왠지 깨끗해져..기분이.^^
?별바라기(운기)2003.11.24. 20:42
밖에서.. 갑자기.. 큰소리로 막 웃으면.... ㅡ,.ㅡ;;
?李 근태2003.11.24. 22:59
저도 수련이 많이 필요해요^^
?내음2003.11.25. 11:15
난 소리로 크게까지는 못웃는데 대단하구나.;; 음냐..여군이라..근데 솔직히 여군 함 가봐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하고있는 나를보며 놀라고있음.;;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