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나리꽃·2004.01.30. 11:41(수정됨)·6
쓰는 글인듯 하네요 ㅋㅋ
자주 들어오면서도...
생활하면서 별다른 사건이 없는터라...
음음...
그냥...기분이 좀 그래요...
요즘 엄마랑도 사이가 안좋구...
만사가 귀찮구...
컴터하기도 귀찮고...ㅡㅡ;;
기다리는 친구녀석의 편지는 오지도 않고...
엉뚱한 사람한테나 오구...
며칠전부터 비틀즈의 let it be만 틀어댔지요...
수능공부하면서 혼자하는 버릇이 너무 짙어졌나봅니다...
그냥...혼자이고 싶은거있죠...ㅋㅋ
어제 산 책도 바꾸고 카메라 부품사러 혼자 남대문이나 가보려구요^^
두번가본 남대문시장이지만...
정신적으로 혼자 헤메는것처럼...
혼자가서 복잡한길을 헤메다보면...그러다 카메라집을 찾으면...
생각도...조금 정리가 되지 않을까해요...
그래도 정리가 안된다면...뭐...후후...
관측회는 못갈듯해요...
경통은 시간에 맞춰 터미널로 가져갈께요...
성애야 가져오는 장비없으면 성도내일 가져와줘...
보영이도 장비가 없다면 천문력을...흐흐;; 돈아직도 안줬네...
이자붙여서 나의 사랑과 함께 칠천원을 주도록 할께...>_<
날씨가 많이 풀렸죠...??
그래도 따뜻하게들 입고 다니세요...
1월이 이틀남았네요...
2004년을 벌써 30일이나 써버렸는데...
어떻게 써버렸는지도 써놓지도 않았군요...ㅠㅠ
다들...행복한하루, 행복한 1월보내세요...
let it be...

댓글 6

?병욱2004.01.30. 13:14
현대인들의 정신적 빈곤과 현대사회에서의 개인의 외로움이 잘 표현된 글입니다. 음.. 해결책으로는 off-line 커뮤니티의 육성이 있습니다.
?송강2004.01.30. 21:35
난 요즘 점점 병욱이가 무서워져 가....
?미희2004.01.31. 02:21
"차세대항공대얼짱"다운 모습인데요.ㅋㅋ
?병욱2004.01.31. 16:09
미희가 말하는 얼짱은 '얼굴짱구' '얼굴짱나' 뭐 이런거 아니야???
?어나재빈2004.02.01. 22:31
스스로에 대해서 잘아는구만..'열짱'!!.....열라짱나.--
?병욱2004.02.02. 09:19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