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다..
2004년 1월 30일 .
부푼 가슴을 안고 제대한게 엊그제 일인데 벌써 한달이 지나다니..
짧은 한달이었지만 그간 생각하던일들을 잘 하고 있나 반성해 봅니다..
눈 앞에 닥친 복학문제만 해도 미리 준비해야할게 산더미 같은 느낌인데.
예전에 부대에서 레이디오로 들었는데 20대엔 시간이 20km 의 속도로 지나고
30대엔 시간이 30km 의 속도로 지나고 40대엔 40km 50대는 50km ..이렇게 흐른다고 합니다.
참 이렇게 생각할수록 인생은 짧고 시간은 빠르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군요.
시간에 브레이끼를 걸면 참 좋을텐데..그래서들 요새 슬로우 푸드 웰빙..그러는건가..??
음.. 요샌 또 이태백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 라고 참 경제도 어렵고 별빛 가족들만 하더라도
청년실업 50만시대에 조금씩 일조하는것 같은데..돈이 참 생활하는데 중요하긴 하지만
돈을 너무 많이 가진 사람들이라고 행복한것 같지만은 않습니다.
권력에 휘둘리고 가족에 시달리고..죽는 순간에도 편히 못 죽는걸 보면..
사람이 사는데 중요한건 정신적 가치인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훈련소때만해도 건빵한조각으로 전우가 되곤 했는데..
별빛살람들도 다들 정신적으로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군요.
이제 많은 별빛살람들도 방학이 한달여 남은것 같은데 남은 방학들 알차게 실속있게 보내시길..
음.. 이러다 starrylight.org가 나의 홈페이지가 될듯한 불길한 느낌이....-.-;;
부푼 가슴을 안고 제대한게 엊그제 일인데 벌써 한달이 지나다니..
짧은 한달이었지만 그간 생각하던일들을 잘 하고 있나 반성해 봅니다..
눈 앞에 닥친 복학문제만 해도 미리 준비해야할게 산더미 같은 느낌인데.
예전에 부대에서 레이디오로 들었는데 20대엔 시간이 20km 의 속도로 지나고
30대엔 시간이 30km 의 속도로 지나고 40대엔 40km 50대는 50km ..이렇게 흐른다고 합니다.
참 이렇게 생각할수록 인생은 짧고 시간은 빠르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군요.
시간에 브레이끼를 걸면 참 좋을텐데..그래서들 요새 슬로우 푸드 웰빙..그러는건가..??
음.. 요샌 또 이태백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 라고 참 경제도 어렵고 별빛 가족들만 하더라도
청년실업 50만시대에 조금씩 일조하는것 같은데..돈이 참 생활하는데 중요하긴 하지만
돈을 너무 많이 가진 사람들이라고 행복한것 같지만은 않습니다.
권력에 휘둘리고 가족에 시달리고..죽는 순간에도 편히 못 죽는걸 보면..
사람이 사는데 중요한건 정신적 가치인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훈련소때만해도 건빵한조각으로 전우가 되곤 했는데..
별빛살람들도 다들 정신적으로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군요.
이제 많은 별빛살람들도 방학이 한달여 남은것 같은데 남은 방학들 알차게 실속있게 보내시길..
음.. 이러다 starrylight.org가 나의 홈페이지가 될듯한 불길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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