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학교를 다니다 보면..

?병욱·2004.03.11. 19:29(수정됨)·6
수많은 복학생들과 동기,후배들이 역학때문에 무지 괴로워한다..

역시 역학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보다..

그래서 일부에선 짐싸들고 계룡산이나 지리산 들어가서 도 닦고 하던데..

요새 무속인들이 100만이 넘어섰다는데 우리 기계과 학생들도 후에 거기에 동참하는게 아닌지..

언제 운세 좀 봐 주소~

댓글 6

?2004.03.11. 20:00
역시 역학은 끔찍해... 특히 유체역학이랑... 동역학이랑.... 거기다 투까지 진도나가면 거의 미치는 단계.. 생각하는것만으로도 소름이... 형 나처럼 아예 역학은 때려쳐봐... ^^;;; 이거 자랑 아닌데.. 쩝.. ㅡㅡ;;;;
?3J파 냐핫(승진)2004.03.11. 22:33
어헛, 저 이번에, 역학 듣는데요? ㅠ 아직, 수업을 나가지 아니하였지만, 겁이 나네요,ㅠ 책도 안 샀는데, 확~ 드롭시켜버릴까보다,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1년, 많은 후원 부탁드려요오오오~
?3J파 냐핫(승진)2004.03.11. 22:33
아~ 스릴있는 수업이 되겠네요~ ㅋㅋㅋ 기대 만땅~ +______________+ 유후~ 슈비루랍따아~
?미희2004.03.11. 22:52
운세가 왕따당하나봐 =_= 시간 나면 한 번 봐주도록 하지..
?송강2004.03.11. 23:01
역학이라.. 불쌍한 기계과 애들.. 난 요즘 모든 물체가 다 01010101101001001으로 보인다구... 세상은 0하구 1밖에 없어... *.*
?병욱2004.03.12. 16:34
곤-난 역학은 안한단다 승진-혹시 기계과? 난 기계과 아니야~ 미희-새로운 언어의 세계를 접하고 있군.. 사회생활어때? 운세 볼려면 관람료도 내야되.. 나한테.. 송강-달리 공돌이냐? 선배들이 그래서 경영과 수업도 들어보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