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집에 일찍 들어와서 이렇게 아주 여유롭게 컴을 할수 있다는 시간이 행복하군요..
간만에 가져보는 시간입니다.
복학하니 역시 예상만큼이나 얼굴보는게 쉽지 않군요. 같은 학교 친구들이지만 수업만 끝나면 모두들
레포트와 도서관으로 사라져 보기가 힘들더군요
오늘 황사가 너무 심했죠?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열고는 스모그처럼 낀 장위동 언덕을 보며
수업받으러 집 현관을 나서기가 무지 무섭더라구요
아직도 흙냄새가 나는 것 같네요
오랜만에 지나간 흔적들 조기 있는거 보이시죠?
진짜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군대가기 전까지 많은 이야기가 써 있더라구요..
하루에 올라오는 글도 장난아니고
기억하기로는 하루에 너무 많이 글이 올라와서 이상이 생겼던 기억도 얼핏 떠오르는 것 같네요.
요즘은 글 올라오는게 너무 뜸해서 상대적으로 좀 심심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근데 예전에 올려놓은 글을 보고 나서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환절기에 몸조심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집에 일찍 들어와서 이렇게 아주 여유롭게 컴을 할수 있다는 시간이 행복하군요..
간만에 가져보는 시간입니다.
복학하니 역시 예상만큼이나 얼굴보는게 쉽지 않군요. 같은 학교 친구들이지만 수업만 끝나면 모두들
레포트와 도서관으로 사라져 보기가 힘들더군요
오늘 황사가 너무 심했죠?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열고는 스모그처럼 낀 장위동 언덕을 보며
수업받으러 집 현관을 나서기가 무지 무섭더라구요
아직도 흙냄새가 나는 것 같네요
오랜만에 지나간 흔적들 조기 있는거 보이시죠?
진짜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군대가기 전까지 많은 이야기가 써 있더라구요..
하루에 올라오는 글도 장난아니고
기억하기로는 하루에 너무 많이 글이 올라와서 이상이 생겼던 기억도 얼핏 떠오르는 것 같네요.
요즘은 글 올라오는게 너무 뜸해서 상대적으로 좀 심심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근데 예전에 올려놓은 글을 보고 나서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환절기에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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