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음.. 수업을 마치고 교실에서 늘어지며 놀고 있는데 불현듯 걸려온 전화.
055로 시작되길래 또 누가 전화를 잘못 걸었나.. 싶어서 안받으려다 그냥 받아버린 전화의 주인공이 근태였습니다!!
에.. 시시콜콜한 것은 넘어가고 본론.
근태 17일날 첫 휴가 나온다고 합니다.
아마 그날 당장 별빛을 나오지는 컨디션을 봐야 알것 같다고 했지만 나오지 않을까요??
않을려나?
쨋든..
전화도 할수있고.. 요새 군대 아주 편한가 봅니다. 허허허
별로 안 힘들다고 하더군요 아직 까지는.
꿋꿋한 놈입니다.
이렇게 빨리 나와?라고 했더니 다른병들은 더 빨리 갔다더라 하더군요^^
근태 전화 받고 군대간 두 아이에게 너무 신경 안썼네.. 싶어서 휴가 나오면 잘 해줄려고 생각합니다.
자.. 여기 여기에 신경 안쓰고 사셨던 03분들 어서 붙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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