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 오늘 울지도 몰라;; 오늘 근대사 발푠데 발제문도 엉망에다 질문자들이 다 무서워 (99학번 오빠들과 00, 01 학번 언니들;;;그리고 같은 학번 만학도님까지... ) 오늘 발표 끝나고 내 친구한테 위로 부탁해놨어 안그럼 셤공부도 망칠것 같아서;;; 미연!!(그리도 공부하시는 모든 님들) 열심히 하시옵소서~!!
?내음(썽~애02)2004.04.13. 17:48
화이팅~~!!!!
?희선2004.04.13. 21:16
..난 과제는 없지만;;;
ㅜ.ㅜ 힘 내~~
?이수경2004.04.13. 23:58
휴학생의 여유?? 라고 하기엔 내 삶도 지금 빡세다네;;;
나도 눈물나게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네~ 미연 시험끝나고 한번 보자~
과제 잘 마치고 시험 무사히 넘기길~~^^
?이미연2004.04.14. 01:24
크으~ 수경~ 음향제작 수업 들을때마다 당신이 생각난다지. 이런 음악을 물어보면 수경이가 혹시 대답해 주지 않을까? b가 시 인것도 모르겠고 b4가 무슨 음원이 하나 높아진거고.. 막.. 뭐라 그러더라고. --;;;
나보다 더 바쁘신 휴학생씨, 시험끝나고 봅시다~~ㅍ_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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