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두번의 이사로 유목민처럼 떠도는 신세라 여유가 없었습니다.
번개 관측 다녀 와놓구선 후기도 못 올리고... 물론 월식 관측도...
기억에 남는것 몇자 적어 봅니다.
1. 혜문오빠가 무서워 하는것을 구경함
새로운 관측지 찾아 보러 처음 들른 성남 어느 곳에서...
2. 사경을 설치하자 바로 광축이 맞음
이 대목에선 오~~ 라는 말 밖엔...
3. 그리고 혜문오빠가 끓여주신 라면 ^^;;
4. 그리고 에버랜드가 관측지로 좋다는 사실도 발견 했습니다.
그일대 넒은 지역이 그쪽에서 관리하며. 또 야간에는 영업을 하지 않기때문에
가로등이 없습니다. 또하나. 그근처를 지나가는 자동차 그 새벽사이 단 두대였습니다.
하나는 숙소에서 나오는차. 하나는 동틀 무렵 납품가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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