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02보영씨·2004.05.06. 21:35(수정됨)·3

그동안 두번의 이사로 유목민처럼 떠도는 신세라 여유가 없었습니다.
번개 관측 다녀 와놓구선 후기도 못 올리고... 물론 월식 관측도...


기억에 남는것 몇자 적어 봅니다.

1. 혜문오빠가 무서워 하는것을 구경함
   새로운 관측지 찾아 보러 처음 들른 성남 어느 곳에서...

2. 사경을 설치하자 바로 광축이 맞음
   이 대목에선 오~~ 라는 말 밖엔...

3. 그리고 혜문오빠가 끓여주신 라면 ^^;;

4. 그리고 에버랜드가 관측지로 좋다는 사실도 발견 했습니다.
그일대 넒은 지역이 그쪽에서 관리하며. 또 야간에는 영업을 하지 않기때문에
가로등이 없습니다. 또하나. 그근처를 지나가는 자동차 그 새벽사이 단 두대였습니다.
하나는 숙소에서 나오는차. 하나는 동틀 무렵 납품가는차.

댓글 3

?전혜문2004.05.06. 22:06
어허~ 누가 들으면 나 혼자 무서워한걸로 알겠는데~ 다 동질감 형성을 위해서 그랬을 뿐이야..
?03희선2004.05.06. 22:47
"혜문오빠"가 무서워 하셨다구요?^.^
2004.05.06. 22:58
차가 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