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질하다 생각난거...--;

?02보영씨·2004.05.07. 17:21(수정됨)·5


저번주 세미나때. 제가... 이사? 고모결혼식? 때문에 뒷풀이도 못하고 돌아오던날.

수병오빠가 오랫만에 오셔서 반가웠었는데..  하시는 말씀

4학년이지?

보영 : (좀 놀란 표정을 지으며)네?

옆에 있던 정근오빠말씀.. 4학년 맞아--;

오빠들 너무들 하십니다.--;

댓글 5

2004.05.07. 17:40
수병이랑 정근이... 이제 곧 매장되겠군.. 아무리 보영씨가 지는 해라고 하지만.. 아직 석양쯤이기에..ㅡㅡ;; 조심해야 되는데...
?항대04박진웅2004.05.07. 17:51
흠...아직은 절대 권력이죠 ~ ^^;
?00용기2004.05.07. 18:41
마음에 상처를 심하게 받았나봐...
?00쭌...2004.05.08. 00:50
그럼 블로그해 좀 괜찮아질꺼야... ^^;
?00정근(舊Mr.GM)2004.05.09. 15:24
뭐 그럴수도 있쥐..ㅋㅋㅋ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