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총관측회~ ^__^

?JINNY(99지인)·2004.05.17. 23:00(수정됨)·3
너무 즐거웠습니다~

별로 바쁘지는 않은데 어찌된게 가끔 일어나는 일이 겹치게 일어나는 바람에
오기전부터 마음의 갈등도 많이하고...
마석에서 기차 타기 직전까지 표를 환불해가며 참 고민 많이 했는데
일찍 나오더라도 오길 참 잘했다는 백번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찍 나오느라 사진 못찍은게 평생 한으로 남을듯....

또 혜성도 제대로 보고
오랜만에 본 사람들도 많고..
그리고 새내기들도 많이 보고~
내가 새내기 였던 시절이 벌써 5년도 넘는데 그때의 기분은 아직도 남아있죠..ㅋㅋㅋ
좀 아쉬운건 이름을 다 못외운것..
얼굴이랑 이름이 다 기억나는 새내기가 2명뿐이라는...흑흑흑..
앞으로 세미나때 얼굴 많이 부딪치면서 알아나가야 겠어요~

그리고 임원진, 누구보다 한달은 족히 마음고생 많이 했을 회장 보영이한테
아주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정말 고생 많았고~ 너무 고마워!!!


댓글 3

2004.05.18. 00:24
누나 오늘 월급날이라면서요....~~
?중원2004.05.18. 04:51
글구보니..지인이한테 밥 한그릇도 못 얻어 먹어봤네~
?미희2004.05.18. 23:52
언니 올만에 반가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