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남오빠 세미나
용남오빤 열변 + 멋진 판서를 토하셨고
혜문오빤 중간에 나가버리셨고
보영씬 대놓고 자버리고--
철곤인 하품하고
진영인 핸드폰 만지작 거리고
은정언닌 질문했던;;
뭐 그런 세미나였답니다.
용남오빠 판서와 프린트물은 정말 멋있었어요.
새로운 면을 발견했다고나 할까;;
그리고..새롭게 간보드게임방은 가격은 싸고 아저씬 우릴 무시하고
뭐 그랬었더랍니다. 가격이 싼덕분에 웰빙~스러운 별빛처럼 요거트아이스크림을
3인분에8천원짜리;;를 먹고;;--
쓰다보니;; 세미나 후기는 제가 쓸 부분이 아닌데 써버렸네요--
다음부턴 참신한 04들의 후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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