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돌아가는 날은...

?근태·2004.09.02. 08:29(수정됨)·4
찹찹합니다...--;;;
이번에 휴가 나와서 총회 덕분에 많은 분들을 보았어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총회였는데,,
오히려 오랜만에 뵌 분들이 많아서 좋았지요.
요샌 03 동기들에게 미안함을 많이 느낌니다. 빨리 군대를 가서 말이지요.
가장 미안한건. 관측부장인 희선이가 들어야할 망원경을 들어줄 수 없으니..^^
철곤형이 작년 제가 가입했을때 좋아했던 이유를 알아냈어요. 짐꾼' 이 생겨서라는...콜록..

가끔씩 나와서 아는 분들 보고 가면 아쉬움만 남습니다. 항상 볼 수 있다는 여유가 없으니까요.
별빛 분들도 당연하다는 편안하다는 덫에 빠지지 마시고 가끔은 자기자신을 환기 시키며
주위를 둘러 보시기를 바래요. 전 강제로 주위를 둘러보게 되니.. 좋은건지 나쁜건지..

다음 휴가때 뵈어야 겠네요. 별빛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4

?00정근(舊Mr.GM)2004.09.02. 10:56
총회때 얼굴봐서 좋았어.. 담에 또 보자구
?진영2004.09.02. 15:25
^^ 잘가~
2004.09.02. 17:07
다음 휴가때까지 몸건강하구~~~ 화이팅~★☆
?미희2004.09.02. 19:15
잘들어가구..다음에 보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