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밤에 게시판 읽다~~~
지금 새벽 4시네요.. -_-;; 시험이 끝나고 노량진 놀러가서 애진이랑 택이랑 같이 놀다가 집에 와서.. 놀고 있었습니다...
자우림 노래가 나왔길래 들으면서 모할까 하다. 지나간 게시판을 읽기로 했지요.. 에헹..거꿀로(240정도인가..)170쪽까지.. 한 2시간 정도 걸리네요.. ㅋㅋ
딱 2003년 10년 총관측회 후기까지 읽었어요. 계속 읽으니까 정말 재미 있네요.
처음에는 홈피탄생의 글부터 송이누나의 임원시기일때 글도. 미희누나가 회장됐을때.. 스타파티간다는 글과 송년회,번개, 엠티.. 학번별 엠티.. 03들의 탄생?.. 그리고 총관까지..
졸려서 여기까지 읽고 나중에 읽을려고 합니다요..=_= 체력의 한계가..
글을 읽다 보니까 참 많이 이것저것 생각이 많이 나네요.
지금은 보이지 않는 스쳐지나가신 분들, 그리고 지금도 별빛을 지탱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글도 보고. 흐름에 따라 게시판을 쓰는 별빛인의 이름들도 달라진다는것도 알게 되었고..
혜문이형의 글과 말투(?)의 변화를 느낄수도 있었고요.. 하핫. 나의 이상한글들..-_- 처음에 적응못해서 들어간지 한달동안 글도 안쓰고 소심플레이..=_=;;
보영이는 역시나 특이한?? 글도 많이 올리고.. 애진이도 문학적인 글들을..
지은이는 집에왔어요. 서울왔어요. 학교예요 등등 신고글들이..나리도 ㅋㅋㅋ
주현,성애글도 지금은 하사가 된 운기들도. 택이글도 그리고 지금은 없는 아이들의 글도
하나하나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선배님들의 글도 너무 잼있고요.
그리고 지금 권력의 주축인 수경이..회장님의 글과 03선두주자 진영이의 멋진글과 친근한 글들..아 진영이 처음들어왔을때 생각나네..ㅋㅋ 그리고 미연이 글도 의진이의 글도 있네요. 그 글들을 보니까 기억이 새로워 지네요.하핫
그리고 역쉬 홍빈이형은..03년초부터 갤러리오를 밀고 있었다는 사실을... =_= 홍빈이형의 개그는 왤케 웃긴지.. 게시판 보면서 혼자 웃고 ㅋㅋㅋ 북한산갔던것도 읽으니까 잼있고..참 재미있는 시간들이 다시 머리 속에 스치니까 너무 즐거워 지는것 같네요.~
참 별빛에 대한 추억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더 사랑해야 할것 같아요.
"처음 그 느낌처럼"이라는 노래제목도 있지만 이런 느낌으로 다시 생각해보기에 좋은 기횐거 같아요.^_^
약간 ( -_-) 시간 투자해서 보시면 잼있고 추억을 공유해서 좋을 거예요. 모두들 해보시길..(이미 다 해보셨나..).
아무튼 늦은밤 재미있는 추억의 글을 보고 곧 잘려고 하는 곤이의 정말 오랜만의 장문의 글이였씁니다..~~
모두들 좋은밤... 아니 좋은 하루되세요.!
p.s. 무적02라는 이름이 03년 총관때 생겼다는걸 알아냈음.. 오 역사가 깊다.
거기에 답변에 99'짱. no.1등 리플들이..ㅋㅋ
자우림 노래가 나왔길래 들으면서 모할까 하다. 지나간 게시판을 읽기로 했지요.. 에헹..거꿀로(240정도인가..)170쪽까지.. 한 2시간 정도 걸리네요.. ㅋㅋ
딱 2003년 10년 총관측회 후기까지 읽었어요. 계속 읽으니까 정말 재미 있네요.
처음에는 홈피탄생의 글부터 송이누나의 임원시기일때 글도. 미희누나가 회장됐을때.. 스타파티간다는 글과 송년회,번개, 엠티.. 학번별 엠티.. 03들의 탄생?.. 그리고 총관까지..
졸려서 여기까지 읽고 나중에 읽을려고 합니다요..=_= 체력의 한계가..
글을 읽다 보니까 참 많이 이것저것 생각이 많이 나네요.
지금은 보이지 않는 스쳐지나가신 분들, 그리고 지금도 별빛을 지탱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글도 보고. 흐름에 따라 게시판을 쓰는 별빛인의 이름들도 달라진다는것도 알게 되었고..
혜문이형의 글과 말투(?)의 변화를 느낄수도 있었고요.. 하핫. 나의 이상한글들..-_- 처음에 적응못해서 들어간지 한달동안 글도 안쓰고 소심플레이..=_=;;
보영이는 역시나 특이한?? 글도 많이 올리고.. 애진이도 문학적인 글들을..
지은이는 집에왔어요. 서울왔어요. 학교예요 등등 신고글들이..나리도 ㅋㅋㅋ
주현,성애글도 지금은 하사가 된 운기들도. 택이글도 그리고 지금은 없는 아이들의 글도
하나하나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선배님들의 글도 너무 잼있고요.
그리고 지금 권력의 주축인 수경이..회장님의 글과 03선두주자 진영이의 멋진글과 친근한 글들..아 진영이 처음들어왔을때 생각나네..ㅋㅋ 그리고 미연이 글도 의진이의 글도 있네요. 그 글들을 보니까 기억이 새로워 지네요.하핫
그리고 역쉬 홍빈이형은..03년초부터 갤러리오를 밀고 있었다는 사실을... =_= 홍빈이형의 개그는 왤케 웃긴지.. 게시판 보면서 혼자 웃고 ㅋㅋㅋ 북한산갔던것도 읽으니까 잼있고..참 재미있는 시간들이 다시 머리 속에 스치니까 너무 즐거워 지는것 같네요.~
참 별빛에 대한 추억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더 사랑해야 할것 같아요.
"처음 그 느낌처럼"이라는 노래제목도 있지만 이런 느낌으로 다시 생각해보기에 좋은 기횐거 같아요.^_^
약간 ( -_-) 시간 투자해서 보시면 잼있고 추억을 공유해서 좋을 거예요. 모두들 해보시길..(이미 다 해보셨나..).
아무튼 늦은밤 재미있는 추억의 글을 보고 곧 잘려고 하는 곤이의 정말 오랜만의 장문의 글이였씁니다..~~
모두들 좋은밤... 아니 좋은 하루되세요.!
p.s. 무적02라는 이름이 03년 총관때 생겼다는걸 알아냈음.. 오 역사가 깊다.
거기에 답변에 99'짱. no.1등 리플들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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